큰 슬픔이 덧씌워진 탓일까요...
산에서도
그간 함께 지내다
먼저 떠난 마루와 다루가
자꾸 생각나서
얼마전 ai의 힘을 빌어
만들어 본 노래로
뮤직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풀영상을 시청하실수있답니다.
https://youtu.be/toKIHyTZq8A?si=0LHYinovgVCoTC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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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이 3 작성시간 26.01.06 맘속에 묻어 놓고
추억처럼 그래 참 그땐
그랬어 좋았고 참 그립다
이럴 수 밖에 없더군요
그리움도 지나치니
건강을 헤치더군요
지기님 힘내세요
건강 챙기시며~
응원합니다 ^^ -
작성자캔디1727 작성시간 26.01.06 저도
떠나간 아이들 보고싶어 눈물이 나네요~ -
작성자금주 작성시간 26.01.06 지기님 힘내세요
원치않는. 그이별 때문에
힘든 고통의 시간들을
겪고 계실듯 합니다
어머님과 이별 그리고
영상속의
마루 머루와에 행복했던 시간들
그리고
이별 그리움으로 밀려오는추억...
사뭇치는 정 시간이 약이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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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지고모(밀알) 작성시간 26.01.06 반려견 안키우는이유입니다. 키우다 보내고나니 못견디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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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다경 작성시간 26.01.06 세상이 참 좋아지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