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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초의 효능

^**^ 방풍 효능 ~~

작성자징금다리|작성시간16.12.03|조회수1,258 목록 댓글 3

 

 

 

 

 

 

방풍 효능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세해살이풀.

학명 Ledebouriella seseloides

분류 미나리과

원산지 중국 북동부, 화베이, 내몽골

분포지역 한국·중국·우수리강·몽골·시베리아 등지

서식장소 건조한 모래흙으로 된 풀밭

크기 높이 약 1m


건조한 모래흙으로 된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종자에서 싹이 난 지 3년 만에 꽃이 피고 진다. 뿌리에서 많은 잎이 나온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위쪽으로 갈수록 짧아지고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고 3회 깃꼴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약간 딱딱하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복산형꽃차례[複傘形花序]로 달린다. 작은총포는 바소꼴이며 5∼6개이다. 씨방은 하위(下位)이다. 열매는 분열과로서 납작하고 넓은 타원 모양이며 어릴 때는 돌기가 있다.


중국 북동부, 화베이, 내몽골 원산이며 약료작물로 재배한다. 한방에서는 두해살이 뿌리를 감기와 두통, 발한과 거담에 약으로 쓴다. 대용품으로 갯기름나물·기름나물·갯방풍을 쓰기도 한다. 한국·중국·우수리강·몽골·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방풍은 발한과 해열작용이 우수하여 주로 감기나 유행성 감기로 인한 두통, 사지가 저리고 아픈 것, 뼈마디 쑤시는 것, 목 뒷덜미가 뻣뻣한 것, 사지가 오그라드는 것 등에 사용한다. 방풍은 관절염에 효과가 좋다. 예로부터 중풍울 막아 준다는데서 얻어진 이름으로 중풍의 묘약이라 한다. 이밖에도 볶아서 사용하면 지사의 효능이 있어 설사병을 다스릴 수 있고 까맣게 될 때까지 볶으면 지혈작용이 생기므로 붕루, 변혈 등의 병증을 다스린다.


중국 북동부, 화베이, 내몽골 원산이며 약료작물로 재배한다. 한방에서는 두해살이 뿌리를 감기와 두통, 발한과 거담에 약으로 쓴다. 대용품으로 갯기름나물·기름나물·갯방풍을 쓰기도 한다. 한국·중국·우수리강·몽골·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방풍은 노두, 몸통, 뿌리는 각기 상부, 중부, 하부의 풍을 다스리며, 36가지 풍을 치료한다.


방풍은 다년생 초본으로서 봄과 가을에 꽃대가 나오지 않는 것의 뿌리를 채취하여 건조시킨 후에 한약재로 사용하고 있다.

방풍에는 갯기름나물, 기름나물, 갯방풍 등의 종류가 있는데, 특히 갯방풍은 바람이 많고, 물이 잘 배출되는 모래밭같은 곳에서 잘 자란다.

바닥에 붙어서 자라기 때문에 강한 바람에도 이길수 있다고 하여 바람을 막는다라는 방풍(防風)으로 명명되었다.


이 약재는 땀을 내서 몸의 풍사(風邪)를 제거하고, 몸속의 습(濕)을 제거하고,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감모로 인한 두통, 어지러움, 뒷목이 뻣뻣함, 몸이 저리는 증상, 골절이 매우 시리면서 아픈 경우, 사지에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 파상풍(破傷風)등에 한의학적으로 매우 다용하고 있는 약재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 약재는 단방으로서 보다는 복합처방에서 매우 다양하게 응용하고 있다.

특히 체질이 뚱뚱하다거나 비만한 체질에 많이 응용하고 있다.

 

 

 

 

根(근)은 防風(방풍), 엽은 防風葉(방풍엽), 花(화)는 防風花(방풍화)라 하며 약용한다.

防風(방풍)

봄, 가을에 채취하여 莖葉(경엽)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성분 : 방풍에는 정유, mannitol, 苦味配糖體(고미배당체)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 發表(발표), 祛風(거풍), 勝濕(승습), 止痛(지통)의 효능이 있다. 外感風寒(외감풍한), 두통, 目眩(목현), 首筋硬直(수근경직), 風寒濕痺(풍한습비), 筋骨酸痛(근골산통), 四肢急痛攣急(사지급통연급), 파상풍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4.5-9g을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하여 쓴다.

외용 :粉末(분말)을 조합하여 塗布(도포)한다.

防風葉(방풍엽)

약효 : 중풍으로 인한 열로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3-9g을 달여서 복용한다.

防風花(방풍화)

약효 : 心腹痛(심복통), 四肢拘急(사지구급), 行履不得(행이부득), 經脈虛羸(경맥허리), 筋骨間疼痛(근골간동통)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0.5-4.5g을 달여서 복용한다.

독성 :무독(無毒)

채집시기/산지 :생장 2년생 이후의 식주를 봄과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전국 각지의 고산에 자생하며 주로 재배한다.

가공 :생용 혹은 지사의 목적으로 볶거나 지혈의 목적으로 까맣게 될 때까지 볶는다.

주의 :음이 부족해 열이 나는 사람이나 혈이 허난 사람은 금한다. 한의학적 질병의 원인 중 하나인 풍사(風邪)로 인하지 않는 다른 원인에 의한 경우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제조법 :발한(發汗), 해열, 진통약으로 감기, 두통, 관절통, 사지경련, 파상풍에 응용한다.

-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 당귀(當歸), 마황(麻黃), 작약(芍藥), 대황(大黃), 천궁(川芎), 망초(芒硝), 산치자(山梔子), 백출(白朮), 연교(連翹), 길경(桔梗), 박하(薄荷), 황금(黃芩), 생강(生薑), 감초(甘草), 형개(荊芥), 석고(石膏), 방풍(防風), 활석(滑石)

- 계지작약지모탕(桂枝芍藥知母湯) : 계지(桂枝), 지모(知母), 작약(芍藥), 방풍(防風), 마황(麻黃), 출(朮), 감초(甘草), 생강(生薑), 부자(附子), 옥진산(玉眞散)

 

 

 

 

허리와 잔등이 시리며 아픈 증상, 바람 맞기 싫어하는 증상, 화끈 달아오를 때 :형개, 방풍을 끓여 식후에 먹는다.

중풍 :방풍 40g을 물과 술을 섞어 넣고 끓여 먹는다.

폐렴, 감기몸살로 열이 날때 :갯방풍(방풍)을 15~20g을 달여 하루 3번 먹는다.

고열로 경풍을 일으키는 데는 :방풍 10g, 박하, 선퇴, 백강잠, 감초 각각 5g을 물로 달여서 하루에 2번 먹인다.

다한증 :흰삽주 20g, 방풍, 단너삼 각각 10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이 약을 동의학에서 옥병풍산이라고 하는데 땀이 저절로 흐르거나 잘 때 식은땀이 나는 데 쓴다.

두통 :뿌리 10g에 물 적당량을 넣고 달인 것을 아침·저녁으로 복용하고 외용에는 가루를 내어 환부에 바른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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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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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주대박이할머니 | 작성시간 16.12.04 좋은정보너무고맙습니다~^^
    단잠주무세요
  • 답댓글 작성자징금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04 ^**^ 늦은 시간에 들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주대박이할머니 | 작성시간 16.12.04 징금다리 네~^^
    고맙습니다
    저도낮에 많이돌아다녔더니피곤하네요
    단잠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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