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출근전에 퇴근후에 풀이 될뻔한
다래순도 따고 감자밭도 둘러봐야되고 바쁘네요
어제 출근전 퇴근후에 우리밭 위에서 다래순을 따는데 아주부드럽고 딱좋았어요
3일후에 갔으면 풀이될뻔 했네요
오늘도 좋은목요일 되세요
다래순
기륭나무 향기가 너무나도 좋아서 향기까지 담아왔어요
병꽃
평화의댐 가는길 해산터널 바로지나서 왼쪽에 있는 해오름휴게소이자 식당 함지산채 비빔밥
쥔장이 직접함지를 만들어서 산채를 담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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