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말고 잠이들었습니다
요즘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니
늘 피곤함을느낍니다
글을 쓰다가 등록도 하기전에 꾸벅하다보니 글이 다 날아가고 없습니다
이럴때 다시글을 써야해서
억울한듯한 마음이되어버립니다
걸을땐 안개비가 흩날리니 무작정 한없이 걸었습니다
걷다보니 서쪽 동래시장으로 갔습니다
간김에 시장 둘러보는데 알뜰장터가게에서 가자미를 싸게 팔더군요
자기들말로는 포항가자미라고 하는데 모르니 믿을수밖에요
12마리 만원입니다
사고보니 아차차싶더군요
저는 가자미 살때마다 날씨가 안좋습니다
그래도 다듬어서 소금물에 담가놓았다가 널었습니다
창밖으로 아지매 여럿히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들에
이런이런..
선풍기바람으로라도 말려볼려고
베란다에 선풍기를 틀어두었습니다
물기만 가시면 냉동고에 넣어둬야겠어요
주부 빵점으로 인정하고 만보걷기인증샷 올립니다
동래시장입구
항상 복잡복잡했는데 일요일이라그런지 한산합니다
12마리 만원짜리 가자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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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날씨가 덥지도 않고 나들이하시긴 좋지예
잘하셨습니다 -
작성자송이 3 작성시간 26.06.07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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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요즘은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잡니다
실컷자고 일어났다 생각했더니 읔 두시밖에 안되었더라고요
삼십분간 아무리 잠을 청해도 잠을 못자 이렇게 댓글 몇자적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오율리 작성시간 26.06.07 금~토일에 포항에 여행갔는데, 구룡포, 호미곶 쪽에는 생선건조대가 다 비어 있었어요.택시기사분 얘기가 회로 팔 것 정도 잡히고, 말릴 생선은 없다는 얘기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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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오 그런가요?
결론은 제가 산 가자미는 포항산이 아님이 맞을것 같습니다
어쩐지 싸다했구요
그럴땐 전 수입산이겠거니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