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걷다가 총각정육점에서 파는것을 못 사가지고와 못내아쉬움이 있었기에 오늘은 시장바구니를 끌고 나갔습니다
어제보다 물건들이 못해보여
사과만 사서 오다가
다른마트에 보니까 수박이 괜찮아 보여 한덩이 사고 끌고오는데도 왜그렇게 무겁던지요
날씨탓일까?
아님 어제 신주 닦음때문일까?
힘들더라구요
몇시나 되었을까 보다가 딱만보에
아싸~!
만을 잡고 이게 뭐라고 만을 잡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집으로 들어가 민물장어를 구워서 남편이랑 점심을 먹은후 미용실에 와서 머리컷트 하기전에 인증샷 올려봅니다
큼직한수박이 9800 원
반잘라서 밀폐통에 넣어두고선
껍질 얇아 또 아쉽아쉽
저는 수박속껍질 볶아두면 밥이 잘 넘어가더라구요
저혼자 맛있게 먹고있으면 다들 이상하다는 눈치
일터에 들고 갔더니 아무도 손을 안대니 참나원 얼마나 맛있는데..
이럴땐 내손내딸이라지요
머리컷트 할 차례라서 이만..히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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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슬처럼 작성시간 26.06.14 그동네는 수박이 저렴하네요
여기는 요란한 천둥과함께 비가 쏟아지고
있네요
이제 저녁 먹으려고 닭볶음탕 하고 있지요
닭다리로 2키로~~~
머리 이쁘게 하시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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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닭볶음탕 안해먹은지 오래되었네요
맛있게 드셨쥬?
편안밤되세요 -
작성자검은 호랑이 작성시간 26.06.15 단비님 반갑습니다
어제도 만보걷기 수고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벌써부터 날씨가 덥습니다
한주시작인 월요일 활기찬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