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법회겸 간부법회가 있는날이라 절에 다녀왔습니다
우리동래지회 부회장이 바뀌어 있더라구요
그동안 절에 잘가지 않았던터라
무슨일이 있었던모양입니다
작년에도 사월초파일 끝나고 말썽들이 있었는데 올해도 그랬나봅니다
물으니
그냥그렇게 되었다고 더이상 묻지말라시네요
우쨌던간에
새부회장님께 축하드리긴 하는데 어깨에 짐을 올려준걸 축하를 드려야할지?앞으로 힘든일에 수고해달랬더니
많이 도와달라네요
내가 뭔힘이 있다고?
더군다나 잘가지도 못하는 절인데요
여하튼
초읍 삼광사에서 부전역까지 걸어와서 동해선 타고 왔습니다
오늘도 잘걷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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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똘배 작성시간 26.06.21 윤슬처럼님이야말로 알뜰살뜰 살림꾼이십니다
요리도 잘하시구
마늘장아찌 이쁘게도 담아 놓으셨네요 -
작성자똘배 작성시간 26.06.21
걸어보니
만오천보넘게 걸으려면
엄청 많이 걸어야 하던데
집념이 대단하신 단비님
그것도 하루도 결석안하고
매일매일 한다는것은 자신과의싸움이기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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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조금만걷다가 말면 걸음수 올리기 힘들구요
저같은경우엔 어디를 정해놓고 나간답니다
그러면 어쩔수없이 걸음수 올라가지요
오늘같은경우도 삼광사 절에서 부전역까지 엄청 멀어요
동해선 공짜로 탈것 생각하고 걷는거쥬
어찌보면 미련한거랍니다 -
작성자금나래 작성시간 26.06.21 수고만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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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비(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편안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