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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introduction

[풍수용어] 풍수용어 색인

작성자공감|작성시간11.10.21|조회수668 목록 댓글 1

풍수용어 사전

 

<ㄱ>

 

▶가상(家相)

주택의 형태․ 주택의 구조를 말한다. 건물의 형태와 방위, 문, 주, 조의 길흉, 입주연도에 따른 해석이 家相學이다.

간룡(幹龍)

내룡의 중심인 산줄기의 중심용맥을 말한다. 용(龍)이란 산줄기를 말하며 기복 변화하는 산의 움직임이 마치 용이 꿈틀거리며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표현한 것이다.

곁가지로 나간 산을 枝龍이라하는데 나무를 줄기와 가지로 나누는 것과 같다.

간룡법(看龍法)

형기적으로 산(룡)의 모양을 보고 길흉을 판단하고 이기적으로 氣가 잘 통하는 생왕룡인가를 보는것을 간룡법이라 한다.

형태가 단정하고 풍만함며 생기있고 힘차게 꿈틀거리는 起伏屈曲의 변화가 많아야 좋은 용으로 친다.

간산(看山)

혈을 찾으러 산에 올라 산을 살피는 것을 말한다.

등산과는 다른 의미이며 답산, 관산등으로 쓰기도 한다.

감결(監訣)

기존의 음양택이나 정하고자 하는 穴의 길흉을 감정하는 것으로 룡(龍), 혈(穴), 사(砂), 수(水)가 형기적으로 보아서 길(吉)한지 흉(凶)한지를 살피고 좌향과 용사시기등이 풍수 이법론에 맞는지 틀리는지를 따져서 길흉의 결과를 살피는 것을 말한다.

개장(開帳)

날개를 편다는 뜻으로 행룡하는 산줄기가 마치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나는 듯이 좌우로 겹겹이 자기를 내며 나가는 형세를 가리킨다. 개장이 좋으면 내룡의 생기가 왕성한 것으로 본다.

개장천심(開帳穿心)

개장이란 행룡시 산의 형태가 큰새가 날개를 펴고 나는 듯한 모양을 이르고 천심은 개장한 중심에서 출맥하는 중심의 산줄기를 말한다.

개혈(開穴)

혈을 연다는 뜻으로 穿壙을 말한다. 즉 시신을 안장하기 위해 땅을 파는 행위를 말한다.

개혈을 함부로 하면 穴로 바람이 들어가 생기가 흩어진다.

거수(去水)

물이 혈잔을 지나 水口로 나가는 것을 거수라한다. 得水의 반대 개념으로 소수(消水)라고도 한다.

겁살룡(劫殺龍)

행룡의 변화에 질서가 없고 살기를 다 털어내지 못한 험한 용으로 이기적으로 상극을 하는 凶한 龍을 말한다.

결인(結姻)

행룡한 내룡의 기가 혈이 만들어지기 전에 기운을 갈무리해주는 뭉쳐진 것으로 사람의 "목"과 같은 것으로 목이라고도 한다.

겸혈(鉗穴)

형기론에서 혈의 모양을 가리키는 용어로 일명 "開脚穴"이라고 한다. 겸혈은 형의 四狀(窩,鉗,乳,突)의 하나이다.

경대(鏡臺)

여자의 화장거울을 말하는 것으로 단정한 산 너머로 금성체의 둥근산이 있는 모습을 말한다.

고궤사(庫櫃砂)

토성체의 산이 장방형으로 생긴 것이다, 기와집 형태로 富를 관장한다.

고단용두(孤單龍頭)

獨龍으로 홀로 우뚝 솥은 산을 말한다. 독선적인 인물이 나고 흉하다.

고삽(高揷)

산봉우리가 찌를 듯이 뾰족하게 솟은 모양을 고삽이라고 한다.

곡거수(曲去水)

물이 之玄屈曲의 형태로 흘러 나가는 물로 혈에서 이런 물이 보이는 것은 去水라도 吉한 물로 본다.

곡장(曲墻)

무덤을 두른 담으로 왕능등 일정한 위치에 오른 사람의 무덤에 설치하였다.

과룡(過龍)

혈을 맺기 위해서는 기가 멈추어 응결하여야 하는데 내룡의 맥이 멈추지 않고 흘러 가는 것을 말한다.

과룡에 점혈하면 丁財兩敗하는데 특별한 경우 騎龍穴을 대혈을 만든다.

과협(過峽)

과협은 기운을 묶어 모아주주고 살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사람의 목에 비유하며 좁고 단단하게 조여 주어야 힘이 있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혈을 만들기 위한 마지막 과협은 결인이라 부른다.

관(官), 귀(鬼), 금(禽), 曜(요)

관이란 혈전(穴前), 즉 안산 너머에 있는 산을 말하고 귀란 혈후(穴後), 즉 주산의 배후에 있는 산을 말한다. 금은 수구처에 있는 조그만 산이나 바위를 말하고 요는 청룡, 백호, 양변의 배후면에 있는 소산 암석을 일컫는 말이다

과협처는 기운을 묶어 모아주주고 살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사람의 목에 비유하며 좁고 단단하게 조여 주어야 힘이 있는 것이다.

관쇄(關鎖)

용호의 좌우 끝이 서로 엇갈리게 감싸안은 모양으로 관쇄가 좋으면 명당의 기운이 잘 갈무리 되는 것으로 아주 길하다.

관성(官星)

용호나 안산 너머에 있는 砂峰을 말한다. 목성이나 문필사를 일컽는 말로 문인재사가 난다고 보며 貴人으로 본다.

광중(壙中)

관이나 시신이 들어갈 혈장의 중심인 구덩이로 무덤 안쪽을 의미한다

괴혈(怪穴)

보기에는 혈상의 조건(와겸유돌)을 갖추지 못하고 또한 혈의 조건인 입수, 선익, 전순, 혈장등이 격에 맞지 않았는데 기운이 아주 좋은 대혈이 간혹 있는데 이를 괴혈이라고 한다.

괴혈은 임자가 따로 있으며 지사는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구곡수(九曲水)

물이 지현굴곡하여 뱀이 기어가는 것처럼 굽이굽이 흐르는 모양을 말한다. 구곡수가 있으면 재운이 좋아진다.

구성(九星)

貧狼:(木星), 巨門:(土星), 祿存:(변형된土星), 文曲:(변형된水星), 廉貞:(火星), 武曲:(金星), 破軍:(변형된 金星), 左輔:(변형된 金星), 右弼:(변형된 金星)등의 9가지로 구분하는데 五星(수.화.목.금.토)의 변형이다.

▶국(局)

혈을 둘러싼 자연 형세를 하나의 우주로 본 것이고, 혈은 그 우주의 중심에 해당한다.
(혈)과 (사)가 합한 곳, 양택(陽宅)이든 음택(陰宅)이든, 하나의 취합 규모를 말한다.
 

국세(局勢)

혈을 둘러싼 주위의 모든 山水를 총괄하여 국세라 한다.

귀룡(貴龍)

산의 형상이 겹겹이 주밀하고 내룡의변화가 생동감이 있는 밝고 왕성한 산의 형태를 말한다.

귀인(貴人)

산 봉우리가 목형의 형태로 우뚝한고 단정한 모양을 말한다.

규봉(窺峰)

탐두사라고 하며, 담 너머로 집안을 엿보는 형상의 산을 말한다.

도둑은 맞거나 소송 등으로 재물을 잃거나 도둑질하는 후손이 있다.

금국(金局)

삼합풍수의 이기법상 사국수법으로 수구가 나경의 계축(癸丑), 간인(艮寅), 갑묘(甲卯) 방으로 있으면 금국이라고 한다.

금형산(金形山)

산의 봉우리가 달처럼 둥글게 생긴산을 금형산이라고 한다. 武와 富를 관장한다.

금상(金箱)

책상처럼 낮고 위가평탄한 모양의 작은 산으로 안산으로 오면 귀인이 나고 福祿이 綿延하다고 하였다.

금성수(金星水)

혈 엎의 물이나를 둥글게 감싸 안으며 흐르는 물의 모양을 말한다.

부귀공명하며 忠孝賢郞의자손을 본다.

금어대(金魚袋)

고급관리가 차는 허리띠로 금으로 만들 물고기가 달린 허리띠이다.

수구에 이러한 고기 모양의 수구사사 있으면 귀인이 난다.

금어수(金魚水)

금어수라는 고기는 일반 물고기와는 달리 아가미로 물을 마셔 입으로 내뿜는 특별한 고기라고 한다. 물이 穴의 양쪽에서 흘러나와 穴前에서 만나는 모양을 말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내룡의 기운이 나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기가 결집하는 것이다.

금정틀(金井틀)․금정(金井)

음택 用事時 광중을 팔 때 쓰이는 도구로 광중의 크기를 정하는데 쓰는 "井"자 모형의 나무로 만든 기구이다.

기(氣)

모든 존재현상은 기의 취산(聚散), 즉 기가 모이고 흩어지는 데 따라 생겨나고 없어지는 것이며 따라서 생명 및 생명의 근원으로 보기도 한다. 또는 에너지(energy)라고도 한다.

기고(旗鼓)

깃발과 북으로 옛날 전쟁터에서 쓰이는 물건이다.

혈주변에 旗鼓砂가 좋으면 장군이 난다고보며 장군대좌혈등의 군과 연관된 혈에는 기고사가 반드시 있어야한다.

기산(旗山)

깃발 모양의 산을 말한다.

한쪽이 높고 한쪽은 낮은 모양을 한 산으로 정상의 균형이 맞지 않는 삼각형의 형태이다.

머리가 앞으로 가면 勝戰旗, 뒤로 가면 敗戰旗등으로 판단한다.

기맥(氣脈);

인체의 경락처럼 산의 기가 흐르는 기운의 선을 기맥이라고 한다.

立向裁穴時는 生氣脈, 旺氣脈, 死氣脈, 病氣脈, 衰氣脈등으로 구분하여 사용 한다.

 

 

<ㄴ>

 

나경(羅經 )

허리에 차고 다닌다 하여 패철(佩鐵)이라고도 하며, 나반이라고도 한다,

8괘를 위주로 4유8간 12지를 사용하여 24방위로 나뉘며 간단한 것은 5층 나경부터 50층이 넘는 나경까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9층 나경을 사용한다. 각 학파에 따라 사용하는 나경의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납골당(納骨堂)

시신이나 유골을 화장하여 모셔두는 장소. 일반적으로 도자기나 나무상자에 담아서 보관한다.

나성사(羅城砂)

잔체적인 국세를 이루고있는 혈 주위의 산을 성곽에 비유한 것으로 산과 언덕 등을 총칭한다.

낙산(樂山)

입수하는 내룡이 방향을 틀어 결혈하는 것을 횡룡입수(橫龍入首)라 하는데 이때 혈 뒤에서 내룡을 받쳐주는 산을 말한다.

횡룡결작시에는 낙산이 필요하며 요산이라고도 한다.

낙타(駱駝峰)

낙타등과 같은 모양의 봉우리로 貴峰이다.

내당(內堂)

혈장을 감싼 국(局)을 가리키며, 이기론 상 자연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자주 사용한다.

내룡(來龍)

조산이나 주산으로부터 혈까지 오는 산맥으로 입수직전까지를 말한다.

좋은 穴이 만들어지려면 이 내룡이 좋아야하는데 변화가 많고 단정하며 脫殺을 잘 한 것을 좋은 룡이라 한다.

내룡과 혈이 좋은 것을 한마디로 龍眞穴的하다고한다.

내반정침(內盤正針)

나경을 보는 용어로 9층 나경으로 볼 때 4층이다.

지반정침(地盤正針)이라고도 하며 음택이나 양택의 좌향을 재는데 사용한다.

내청룡(內靑龍)

내청룡은 여러 겹의 靑龍砂 중에 혈과 가장 가까운 護從砂를 말한다.

혈에서 볼 때 가장 가까운 것의 영향력이 강하게 작용하므로 내청룡의 길흉이 혈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뇌두(腦頭)

뇌두는 형을 이루는 5요소(승금(뇌두), 선익, 전순, 혈장, 상수)중 하나이다.

만두(巒頭) 또는 승금(乘金)이라고도 하며 혈장의 뒤 入首를 말한다. 사람의 이마에 해당하는 곳으로 둥글고 볼록해야 좋은 모양이다.

 

 

<ㄷ> 

 

단농(單壟)

토형의 산으로 둔덕을 말한다.

단산(斷山)

산줄기가 이어지지 않고 도로나 공사 등으로 끊어진 산을 말한다. 생기가 이어지지 않아 흉하다.

단한(單寒)

전후좌우에 보호받을 중사(衆砂)가 전혀 없는 고독한 용의 표현이다.

단청룡(單靑龍)

좌우로 산이 뻗지 않고 오로지 한줄기 산이 그대로 뻗은 것이다. 못쓰는 땅이다.

대공망(大空亡)

패철 5층의 천산 72룡(穿山七十二龍)을 보면 중간에 빈 칸 이 있는데 이 칸이 대공망이다. 이 칸으로 들어오는 내룡과 맥을 쓰지 않고, 중국에서는 ‘정(正)’가 표시되어 있다.

대궁진호(大窮盡虎)

산맥이나 백호가 세잔하여 끊기어 있는 것을 말한다.

도선국사(道詵國師, 827~898)

전남 영암에서 출생했으며, 호가 옥룡자(玉龍子)이다. 고려 왕건(王建)의 탄생과 고려건국을 예언했으며 중국의 일행선사(一行禪師)에게서 풍수지리설을 배워 한국 풍수지리설의 시조(始祖)이다.

도선비기(道詵秘記)

도선국사가 저술한 책으로 고려의 정치․사회면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조선을 거쳐 오늘날까지 국민의 일상생활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왔다.

도시혈(逃屍穴)

시신을 매장한 이후에 땅속이 움직여 묘 봉분 밑에 시신이 있지 않고 도망가거나 곽이 뒤집혀 있는 곳을 말한다. 주위에 오래된 나무를 자세히 관찰하여 도시혈인지 판단한다. 흉지이다.

도안(道眼)

풍수가가 산천지형을 보는 실력을 나타난 말로, 눈이 뜨여 법에만 의존하지 않고 얼핏 산을 보면 대세를 짐작하고 대세를 보면 진룡(眞龍)을 발견하고 그 중에서 생기가 응집된 혈을 바로 찾아내는 수준이다.

도참설(圖讖說)

이인(異人)이나 선지자(先知者)들이 미래의 길흉을 예언한 책이나 소문 따위를 가리킨다.

도화수(桃花水)

목욕수(沐浴水)라 하며, 이기론 상 각 국의 목욕방에서 흘러 들어온 물이다. 도화수가 혈 앞으로 흘러들면 여자들이 음란하고 강물에 투신하여 자살하는 일이 생기고 꾀임에 빠져 재물을 잃는다고 한다.子午卯酉의 破局水로 來의 破局水는 며느리가 음탕하고, 去의 破局水는 딸이 음탕하다.

독산(獨山)

산줄기가 이어지지 않고 홀로 떨어져 솟은 산이다. 주로 바닷가에 많으며 물형론에서는 연화부수형으로 부른다.  

독양(獨陽)

자연은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야 생명이 탄생하는데, 산세에 비해 물과 바람의 기운이 지나치게 강한 곳을 가리킨다. 보통 바닷가나 저수지 혹은 강물을 바라보고 쓴 묘를 말하며 홀아비가 사는 것과 같다.

독음(獨陰)

자연은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야 생명이 탄생하는데, 물과 바람에 비해 산세의 기운이 지나치게 강한 곳을 가리킨다. 보통 깊은 산 속에 있는 묘를 말하며 과부가 혼자서 사는 것과 같다.

돌혈(突穴)

형기론에서 혈장의 모양이 돌출된 상태이다. 돌혈은 평지에도 나타나는데 논이나 밭에 유별나게 도드라진 곳이 돌혈이다.

동기감응(同氣感應)

동질의 기는 서로 감응한다는 것으로 명당(明堂)과 발복(發福)간의 인과관계를 말한다. 즉 명당에 유해를 묻게 되면 유골에 생기가 타면 동질의 기가 자손과 감응이 되어 자손의 부귀번성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동산(童山)

돌과 암석으로 이루어져 초목이 자라지 않는 산이다. 즉 초목이 없는 산을 말한다. 이런 산에서는 음양이 화합하지 않으니 지기가 생겨나지 않는 다고 본다.

두뇌(頭腦)

일명 만두(巒頭) 혹은 승금(乘金)이라 하며, 무덤의 뒤쪽 중앙을 가리킨다.

보통은 무덤을 감싼 성벽(城壁)의 중심이며 위치가 가장 높다.

득수(得水)

혈에서 보아 혈 앞으로 흐르는 물이 처음 시작되는 곳이나 물줄기를 말한다.

득수론(得水論)

이기론의 다른 표현으로 물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이기론은 물 자체보다는 물의 흘러들고 흘러나가는 방위를 중시하는데 이는 물의 양기(陽氣)가 음기(陰氣)인 땅을 변화시키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ㄹ>

 

래수(來水)
혈장이나 취락을 향하여 오는 물

 

 

<ㅁ>

 

맥(脈)
산 혹은 산줄기를 말하며, 생기 에너지가 흘러가는 통로를 말한다.

만두형세(巒頭形勢)
기묘하게 흐르고 솟구친 산천의 형세를 말한다.

명당(明堂)

혈을 포함한 주변의 평평한 땅으로 생기가 응결된 지점이다. 즉 혈이나 혈장보다는 좀더 넓은 개념으로 쓰인다.

명당수(明堂水)

산이 흘러내려온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물이 흐르는 것이며, 일명 '역수(逆水)'라 한다. 즉 혈을 향해 몰려오는 물길이다.

명사(明師)

풍수가 중에서 학문과 인격이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을 일컫는다.

목국(木局)

음양오행 상 수구가 패철의 정미(丁未), 곤신(坤申), 경유(庚酉) 방 즉, 남서방에 있는 경우이다. 봄에 해당하고 색깔은 청색이다.

목산(木山)

형태가 삼각형을 이루나 정상이 모나지 않고 평평한 산이다. 형기론에서 목산은 덕성, 관운이나 발전에 관여하는 산으로 여긴다.

목성수(木星水)

혈 앞을 '一'처럼 곧게 흘러가는 물의 형상을 말한다. 성품이 강한 자손이 대대로 이어진다.

목욕(沐浴)

12포태법 상에서 태어나 보니 지저분한 것도 잇는 유아기를 말한다. 음란함을 뜻한다.

목욕룡(沐浴龍)

물이 가득찬 내룡으로 무덤에는 잔디 대신 억새풀이나 물풀이 가득 들어찬다.

수국은 건해룡(乾亥龍), 목국은 간인룡(艮寅龍), 금국은 곤신룡(坤申龍), 화국은 손사룡(巽巳龍)이 목욕룡에 해당한다. 형기론에서 명당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산천형세를 가졌다.

묘(墓)

장(葬), 고(庫)라고도 하며, 12포태법 상에서 모든 활동이 중지되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상태이다.

 

 

 

<ㅂ>

 

박환(剝換)

암석이 물과 바람에 의해 기계적 풍화가 되거나 화학적 풍화 등 으로 흙으로 변해가는 것을 가리킨다. 박환이 잘 된 내룡이어야 생기가 왕성한 것으로 본다.

반궁수(反弓水)

물이 둥글게 흐를 경우 그 바깥쪽을 말한다. 즉, 물이 직접 흘러 들러드는 곳으로 땅 속은 물이 가득 차고, 이런 곳에 마을이 들어서면 집집마다 패절한다.

배합(配合)

내룡이 뻗어 온 방향을 패철로 격정할 때, 내룡의 중심선이 간지(干支)의 중심선 상에 놓인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내룡의 중심선이 임(壬)와 자(子) 자 사이에 놓이면 배합되었다고 말한다.

백두대간(白頭大幹)

국토를 산줄기와 물줄기를 근간으로 질서와 체계를 가지고 해석한 한국 고유의 지리사상이다.

백보전란(百步轉欄)

향의 135m 앞에서 물이 전방으로 곧게 빠지지 말고 굽어 서 빠지는 물길이 더 이상 보이지 않아야 한다.

백호(白虎)

혈의 우측으로 뻗어내려 혈을 감싸는 산줄기로 혈의 생기를 보호하고 바람을 막아준다.

범안(凡眼)

풍수가의 실력이 산수의 형세를 매우 상식적으로 이애하는 단계이다.

법안(法眼)

내룡이 뻗어온 산세를 일일이 집어보고 용맥의 꿈틀거림의 정도와 방위를 풍수 이론에 맞추어서 혈을 잡는 수준이다

병(病)

12포태법 상에서 기운이 쇠하여 병이 든 것으로 젊은 날의 기상은 없어지고 죽을 날만 가다리니 흉하다.

병기맥(病氣脈)

내룡을 다섯 구획으로 구분할 때 우측의 두 번째 구획을 말한다. 중심은 쇠기맥(衰氣脈)이고 그곳에서 각각 70∼90cm씩 떨어트려 좌측으로 생기맥(生氣脈), 사기맥(死氣脈)이며, 우측으론 왕기맥(旺氣脈)과 병기맥이다.

복응천(卜應天)

당나라 때의 유명한 풍수가로 풍수 경전인 『설심부(雪心 賦)』를 지었다.

봉요학슬(蜂腰鶴膝)

과협의 형태가 벌의 허리처럼 잘록하고, 학의 무릎처럼 매듭진 것을 제일로 친다.

봉침분금(縫針分金)

패철 9층을 말하며, 시신이 생기를 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시신의 좌향을 잡는데 사용한다.

부룡(富龍)

용맥이 웅장하면서 살이 찐 듯 통통하고 곁가지를 겹겹으로 뻗어 생기가 왕성한 내룡이다.

부모(父母)

주산에서 아래로 1∼2절 내려온 산줄기가 약간 도툼해지며 강한 기운을 맺은 곳이다. 형기론은 주산에서 혈까지 이어지는 내룡의 모양새 즉 부모→태(胎)→식(息)→잉(孕)→육(育)의 첫번째이다.

불배합(不配合)

내룡이 뻗어 온 방향을 패철로 격정할 때, 내룡의 중심선이 간지(干支)의 중심선 상에 놓이지 않은 상태이다. 예를 들어 내룡의 중심선이 해(亥)와 임(壬), 혹은 자(子)와 계(癸) 자 사이에 놓이면 불배합으로 잠룡(潛龍)이라 한다.

비기(秘記)

이인(異人)이나 선지자(先知者)들이 장래의 길흉을 예언한 기록들. 비보풍수(裨補風水) 비보방살(裨補防殺)이라 하여 우리의 전통적인 지리 사상이다. 즉 국토가 허하고 병이 들면 그곳에 절을 짓거나 탑을 세웠고, 바람을 막기 위해 방풍림을 심었다.

빈룡(貧龍)

용맥이 곁가지가 없이 밋밋하게 뻗은 모양이다.

 

 

 

<ㅅ>

 

사(死)

12포태법 상에서 기운이 다하여 죽음에 이른 상태이다.

사(砂)

혈을 에워싼 주변의 산봉우리를 가리킨다. 사사(四砂)라 하면 현무(玄武), 주작(朱雀), 청룡, 백호이다.

사기맥(死氣脈)

내룡을 다섯 구획으로 구분할 때 좌측의 두 번째 구획을 말한다.

사루하전(辭樓下殿)

용맥이 산줄기의 중심으로 뻗어나오되 일어서고 엎드리며 겹겹으로 곁가지를 펼치며 전진하는 형세이다.

사리(舍利)

다비를 한 후에 스님의 유골에서 추린 녹두알 만한 영롱한 구슬들. 도를 닦는 과정에서 스님의 몸에 응결된 정수(精髓)로 영혼이 깃든 것으로 본다.

사모사(紗帽砂)

산의 모양이 토성(土星)으로 관운이 있다고 본다.

살(殺·煞)

사람이나 물건 등을 해치는 독한 기운.

삼재(三才)

천(天)· 지(地)· 인(人)을 말하며, 풍수에서는 천문, 지리, 그리고 사람에 관한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도록 터와 시간을 잡는 것을 말한다. 풍수가를 '삼재를 터득한 사람'이라 부르기도 한다.

삼합오행(三合五行)

이기론의 12포태법에서 각국의 생(生), 왕(旺), 묘(墓)가 서로 조화를 이룬 상태를 말한다.

삽천(揷天)

산의 형상이 하늘을 찌르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한다

상극(相剋)

자연이 수→화→금→목→토로 역행하여 모든 생명체는 멸망하는 것이다. 문명의 산물들은 모두 상극의 원리에 따라 발명되어 사람의 삶에 도움을 준다. 즉 물로 불을 끄고, 불로 쇠를 녹여 철물을 만들고, 쇠로 나무를 자르고, 나무로 흙을 파내어 사람에게 이롭게 이용한다.

상부(相符)

청룡과 백호가 혈장을 가운데 두고 나란히 뻗은 것을 가리킨다. 후손 간에 우애가 없고 다툼이 잦다고 본다.

상생(相生)

자연이 봄→여름→가을→겨울로 순환하듯이 오행도 목→화→토→금→수로 순행하는 것을 말한다. 상생의 원리는 나무로 불을 만들고, 불이 타면 흙(재)이 되고, 흙에서 쇠를 캐고, 쇠가 녹으면 물이 되는 이치이다.

생기(生氣)

우주와 자연을 변화시키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생육하는 빛, 산소, 물, 영양분, 온도 등이 복합된 기운이다. 자연의 상태에선 흙 속에 머문다.

생기맥(生氣脈)

내룡을 다섯 구획으로 구분할 때 좌측의 첫 번째 구획을 말한다.

생토(生土)

산의 표면을 덮고있는 흙을 걷어내면 돌도 흙도 아닌 상태가 나오는데, 보기에는 돌 같으나 만지면 흙처럼 곧게 바스러진다. 바로 생기가 응집되거나 흘러가는 통로로 홍황자윤(紅黃滋潤)해야 좋다.

석산(石山)

박환이 덜 이루어져 아직 토질이 암석이나 돌로 된 산이다. 생기를 품지 못한 산이다.

선익(蟬翼)

입수 지점부터 좌우로 뻗어 혈장을 감싸는 부분인데, 그 모양이 매미의 날개를 닮았다고 해서 생긴 말이다. 좌측의 선익을 청룡 선익, 우측의 선익을 백호 선익이 부른다. 형기론에선 진혈임을 입증하는 증거로 삼아 선익이 있어야 명당이라 한다.

선저수( 渚水)

일명 진응수(眞應水)라 부르며 본래부터 혈장 앞에 넘치듯이 고여 있는 샘이나 연못을 가리킨다. 산세가 극히 왕성한 증거이며 맑고 수려하다면 재복(財福)이 크다고 한다.

소수(消水)

물이 빠져나가는 것을 가리키며, 소수(消水)라고도 한다.

소조산(小祖山)

생기 에너지를 응결시키는 입수가 있기 직전에 생기가 집합 된 산으로 주산(主山) 혹은 현무라 부른다.

쇠(衰)

12포태법 상에서 노년기에 접어든 시기이다. 비록 기운은 쇠하였으나 쌓인 경륜이 있어 후학을 지도하는 상태이다.

쇠기맥(衰氣脈)

내룡을 다섯 구획 중에서 중앙에 위치한다. 생기가 흐르지 않는 통로이나 보통의 묘들은 대개가 쇠기맥에 안장하여 잘못되었다.

수구(水口)

혈에서 보아 물이 최종적으로 빠지는 지점을 가리킨다.

수국(水局)

음양오행 상 수구가 패철의 을진(乙辰), 손사(巽巳), 병오(丙午) 방 즉, 동남방에 있는 경우이다. 겨울에 해당하고 색깔은 흑색이다.

수두(首頭)

산의 형상이 머리를 숙인 것과 같은 모양을 말한다.

수맥파(水脈波)

수맥이 흙 또는 암반에 부딪칠 때 발생하는 일종의 에너지 파장이다.

수성(獸星)

수구 부분에 짐승의 모양을 한 바위들이 막고 선 것을 가리킨다. 수성이 수구를 막아 서 있으면 무관(武官)이 난다.

수성수(水星水)

혈의 앞쪽에서 마치 뱀이 지나가듯 곡곡으로 굽어서 지나가는 모양새이다. 돈이 남아돌고 의식이 풍부해진다. 일명 구곡수(九曲水)라 한다.

시호(諡號)

죽은 뒤에 망자의 공덕을 칭송하여 추증(追贈)하는 칭호. 일본에서는 절에서 시호를 지어받는 데 67만 엔이 든다고 한다.

식(息)

태산(胎山)이 아래로 흐르면서 생기가 잠시 묶여 잇는 곳이다. 형기론은 주산에서 혈까지 이어지는 내룡의 모양새 즉 부모→태(胎)→식(息)→잉(孕)→육(育)의 세 번째이다.

신안(神眼)

신령한 힘으로 멀리서도 생기가 응집된 혈을 정확히 잡아내는 풍수가의 실력이다.

십이운성(十二運星)

십이포태(十二胞胎)라 부르며, 생명체나 우주가 생성되어 멸망해 가는 순환의 법칙으로, 자연이 춘/하/추/동으로 순환하는 것

처럼 사람 역시 태어나고, 자라고, 왕성해지고, 쇠해져서, 병들고, 죽어 가는 과정을 논한다.

 

 

 

<ㅇ>

 

아미사(蛾眉砂)

안산(案山)의 모양이 나비의 눈썹 같은 모양을 말하며, 여자후손 중에 왕비가 난다고 한다.

안대(案對)

전라도에서 무덤의 방향을 잡을 때 안산이나 조산의 봉우리와 무덤의 방향을 일치시키는 좌향법이다.

안산(案山)

혈 앞 낮게 엎드린 산으로 주인이 손님과 마주앉은 것과 같은 책상과 같은 역할의 산으로. 높으면 눈썹 정도고 낮으면 심장의 위치로 보여야 좋다.

암장(暗葬)

남의 땅에 몰래 장사를 지내거나, 남의 묘를 파내고 자기 조상의 시신을 묻는 경우를 말한다.

압혈(壓穴)

안산이나 조산이 혈보다 지나치게 높으면서 가까이 있으면 혈을 생기를 눌러 흉하다.

양(養)

12포태법 상에서 생명을 다 이루어 놓고 출생만 기다리는 상태이다. 기대에 부풀어 있다.

양균송(楊筠松)

당 나라 때의 풍수가로 호가 구빈(救貧)이다. 『청낭서(靑囊序)』와 『청낭오어(靑囊奧語)』를 저술하여 이기론을 완성하였다.

양기(陽氣)

자연을 변화시키는 주체로 물과 바람을 가리킨다. 풍수에서는 물과 바람을 같은 개념으로 본다.

양기론(陽基論)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마을이나 도읍지를 정하는 지표로 삼는 풍수의 이론이다.

양택론(陽宅論)

산 사람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주거지를 결정하는 풍수의 이론이다.

양풍(陽風)

계곡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음풍(陰風)과 대비되는 바람으로 자연 상태에서 부는 바람이다.

역수(逆水)

물길이 혈을 향해 들어오는 형상으로 풍수는 재물이 몰려온다고 해석하여 귀하게 본다. 명당수라고도 한다.

옥인(玉印)

묘 주위에 있는 암반(큰 바위), 건물 등을 말한다.

와혈(窩穴)

형기론에서 혈장의 모양을 부르는 말로, 일명 '소쿠리 명당'으로 불린다. 외형이 소쿠리나 쟁반처럼 오목(凹)하게 되어 있으며, 혈장의 한쪽부분이 다른 한 쪽보다 길게 혈장을 감싸고 있다.

왕기맥(旺氣脈)

내룡을 다섯 구획 중에서 우측의 첫 번째에 위치한다.

외당(外堂)

혈장 밖의 자연을 감싼 국(局)을 가리키며, 이기론 상 자연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자주 사용한다.

외반봉침(外盤縫針)

패철 8층을 가리키며, 물의 파와 향을 잡는데 사용한다.

요도(橈棹)

혈장의 좌우나 전후에 붙어서 내룡의 방향을 변화시키는 지각(枝脚)이다.

용(龍)

산줄기를 가리키며 일어섰다 엎드렸다 하는 산줄기를 용이 꿈틀거리며

달려가는 모습으로 본 것이다.

용맥(龍脈)

생기를 품고 흘러가는 에너지 통로를 가리키며, 보통은 산줄기나 산맥을 말한다.

용상팔살(龍上八殺)

무덤 속으로 물이 스며드는 것을 가리키며 패철 1층에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 묘 중에서 잔디를 심어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거나 벌건 황토가 드러나면 용상팔살에 걸린 경우가 많다.

우득우파(右得右破)

물이 우측에서 득수하여 혈을 감싸안고 흐르지 못한 채 무정하게 우측으로 빠져버리는 모습이다. 자연이 올바로 순환하지 못 하는 흉지이다.

우선룡(右旋龍)

산이 물과 바람의 영향을 받아 우측에서 좌측으로 휘어진 모양새를 말한다. 좌선룡은 내룡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휘어진 모양이다.

월견(越肩)

일명 '규봉(窺峰)'이라하며 청룡과 백호 건너 편에서 혈을 향해 언뜻언뜻 넘겨다보는 산으로 마치 구경꾼이 담장을 넘어 방 안을 들여다 보는 형상이다.

월수(越水)

청룡과 백호의 중간으로 건너편의 들판이나 물길이 바라다 보이는 것으로 그곳으로 바람이 불어옴으로 매우 흉하다. 월수에 달빛이 비추어 그 반사빛이 묘에 이르면 후손이 큰 재앙을 당한다고 한다.

유혈(乳穴)

혈장의 핵심인 혈심을 향해 봉긋하게 도드라진 형상이며, 여자의 유방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육(育)

내룡의 생기가 응집된 혈을 뜻하며 즉 부모→태(胎)→식(息)→잉(孕)→육 (育)의 마지막 단계이다.

육탈(肉脫)

시신을 땅에 묻으면 피와 살은 곧 썩어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가리킨다.

음택론(陰宅論)

죽은 사람의 기(氣)가 후손의 기와 감응하여 복이나 화를 미친다는 풍수설로 보통은 묘 터를 잡거나 장사를 지내는 무던 풍수를 가리킨다.

음풍(陰風)

산세가 험준할 경우 깊은 골짜기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찬바람 이다. 음풍은 혈 주변의 산들이나 입수, 묘 앞쪽의 전순까지 손상시키거나 허약하게 만든다.

이기론(理氣論)

패철(나경)로 측정한 수구(水口)의 방향으로 혈의 국(局)을 정한 다음 국에 따라 내룡과 수구의 이기를 결정해 좌향을 잡는 풍수 이론이다. 자연 과학적인 접근으로 일명 득수론, 좌향론이라고 부른다.

인반중침(人盤中針)

패철 6층을 가리키며, 혈 주변의 사봉들이 혈에 대해 도움을 주는지 혹은 해를 주는 지를 감결한다.

인정(人丁)

사람의 발전을 말하며, 특히 대를 이을 남자 후손을 가리킨다.

인합사(印盒砂)

혈 주변에 도장처럼 생긴 바위를 보통 일컬으며 <귀인사가 있으면 벼슬을 한다거나 혹은 옥쇄라 하여 임금이나 대통령이 태어난다 >고 해석한다. 인주와 같이 붉은 색을 띄면 더욱 좋다고 한다.

임관(臨官)

12포태법 상에서 청년기에 해당하며, 장원으로 과거에 급제하고 결혼하는 시기이다. 젊은 기상이 한껏 부풀어 오른 상태이다.

입수(入首)

혈을 만들기 위해 최종적으로 생기 에너지를 응결시킨 곳.

잉(孕)

식(息)을 지나 산줄기가 다시 살짝 솟아올라 하나의 정점을 이룬 곳. 즉 부모→태(胎)→식(息)→잉(孕)→육(育)의 네 번째 단계이다.

 

 

 

<ㅈ>

 

좌선룡(左旋龍)
용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휘어지면서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자연 황천(自然黃泉)

자연의 흐름이 거꾸로 순환하는 경우로 외당이 좌선수인데 내당이 우선수이던가, 외당이 우선수인데 내당이 좌선수인 경우 이다. 자연황천에 걸린 내룡은 물이 차거나 바람이 침입하여 흉지가 된다.

잠룡(潛龍)

내룡이 뻗어 온 방향을 패철로 격정할 때, 내룡의 중심선이 간지(干支)의 중심선 상에 놓이지 않은 상태이다. 예를 들어 내룡의 중심선이 해(亥)와 임(壬), 혹은 자(子)와 계(癸) 자 사이에 놓여 불배합된 상태이다.

장막(帳幕)

산세의 흐름이 마치 병풍을 펼쳐 놓은 듯이 좌우로 겹겹으로 가지를 친 모양세이다.

장생(長生)

12포태법 상에서 드디어 한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다. 경사스럽고 기쁜일이다.

장택법(葬擇法)

시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천문의 이기에 따른 매장의 일시, 망자와 후손들의 사주(四柱) 등 천문·지리·인사(人事)가 서로 완벽한

조화가 이루도록 장사를 지내는 절차나 과정이다.

장풍법(藏風法)

혈의 생기가 흩어지지 않도록 주변의 산봉우리가 혈장을 감싸준 곳을 찾는 풍수의 술법이다.

전순(氈脣)

혈장의 바로 앞에 맞닿아 있으면서 혈장의 생기를 보호하고 지탱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보통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절(絶)

12포태법 상에서 모든 형체가 절멸된 채 기조차도 쉬고 있다. 사람으로 말하면 아직 임신되지 않은 상태다.

정혈(定穴)

생기가 응집된 곳을 정하는 방법으로 형기론에서는 간룡법, 장풍법, 정혈법이 있고, 이기론에서는 득수법, 좌향법이 있다.

정혈법(定穴法)

형기론에서 혈을 정하는 방법으로 내룡에서 혈까지 내려온 산세의 모양이 부모→태(胎)→식(息)→잉(孕)→육(育) 형태로 이루어져야 하고, 혈장 주변의 산세는 입수, 선익, 전순, 토색들이 명당의 조건을 갖추어야 하고, 또 혈 자체의 모양도 와, 겸, 유, 돌의 형상을 갖추어야 한다.

제왕(帝旺)

12포태법 상에서 벼슬도 높아지고 재물도 많아지는 때이며, 인생의 최고 전성기이다.

조산(朝山)

혈 앞쪽의 안산 너머로 높고 웅장하게 서 있는 산으로 보통 주작이라 한다. 모양은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듯이 우아하고 수려한 것을 제일로 친다.

족장(族葬)

한 내룡에 여럿 명의 조상을 위에서 아래쪽으로 나란히 모시는 장법(葬法)으로 조산 시대에 와 생긴 풍습이다.

좌득좌파(左得左破)

물이 좌측에서 득수하여 혈을 감싸안고 흐르지 못한채 무정하게 좌측으로 빠져버리는 모습이다. 자연이 올바로 순환하지 못

하는 흉지이다.

좌선수(左旋水)

물의 흐름이 왼쪽에서 시작하여 오른쪽으로 흘러 빠지는 경우를 말한다.

좌향(坐向)

좌는 시신의 머리 방향이고, 향은 발의 방향을 가리킨다. 양택에서는 좌는 건물의 뒤를 말하고 향은 앞면을 말한다.

좌향론(坐向論)

향법을 강조하는 이기론을 다르게 부르는 말이다.

주산(主山)

혈을 맺게 해주는 혈 뒤쪽에 높게 솟은 산을 일컫는다. 마을이나 도읍지를 보는 양기론 풍수에서는 진산(鎭山)이라 부른다.

주작(朱雀)

혈의 앞쪽에 높게 솟은 산을 가리키며 보통 조산(朝山)과 같은 개념이다. 모양은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가듯이 우아하고 수려한 것을 제일로 친다.

중조산(中祖山)

태조산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가 혈 쪽으로 내려오면서 다음으로 웅장함을 갖춘 산이다. 국립공원이 들어선 명산은 대개가 중조산

에 해당한다.

지각(枝脚)

내룡의 몸체에 짧게 붙어 내룡이나 지룡의 몸체를 지탱하거나 내룡의 방향까지 변화시킨다.

지관(地官)

음양과를 합격한 풍수가 중에서 왕족의 묘 터를 잡기 위해 선별된 사람이다. 국상 때만 임명된 임시직이었으나 한 번 지관으로 임명되면 당대 최고의 풍수가로 인정받아 퇴임 후에도 그대로 벼슬 명을 붙여 불렀다.

지룡(枝龍)

내룡보다 작은 규모로 내룡을 따고 가지처럼 뻗어내린 내룡이다. 일명 방룡(傍龍)이라 한다.

지반정침(地盤正針)

일명 내반정침(內盤正針)이라 부르며 패철 4층을 가리킨다. 음택론에서 내룡의 이기를 격정하고, 양택론에서 주택의 방향까지

격정한다.

지지(地支)

60갑자의 아랫 단위를 이루는 요소들로,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를 말하는 것으로 땅의 기운을 뜻하며 음(陰)이고, 달이고, 여자여서 양 기운을 받아 만물을 낳고 기르는 역할로 본다.

진응수(眞應水)

일명 선저수( 渚水)라 부르며 본래부터 혈장 앞에 넘치듯이 고여 있는 샘이나 연못을 가리킨다. 산세가 극히 왕성한 증거이며 맑

고 수려하다면 재복(財福)이 크다고 한다.

진혈(眞穴)

혈임을 증명된 혈을 말한다. 형기론은 매우 까다롭게 혈의 증명을 따지며 하나라도 결격 사유가 있으면 진혈이 아니라고 한다.

 

 

 

<ㅊ>

 

천간(天干)

60갑자의 윗쪽 단위를 이루는 요소들로,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이다. 이것은 하늘의 기운으로 양(陽)이고, 태양이고, 남자이고,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 본다

천광(穿壙)

시신을 묻을 무덤 자리를 판다. 개혈(開穴)이라고도 한다.

천룡(賤龍)

내룡의 모양새가 꿈틀거림 없이 죽은 벌레처럼 밋밋하거나, 곁가지 없이 단신으로 흘러 뻗은 산세를 말한다.

천마사(天馬砂)

하늘로 오르는 계단처럼 산봉우리가 연이어 높이 솟은 산을가리키며 복을 빨리 가져온다고 한다. 특히 화국에서 오(午)자에 천마가 있으면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한다고 한다.

천심십도(天心十道)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네 개의 산을 선으로 그었을 때 그 십자의 중앙에 혈이 있다고 본다. 유명 사찰의 경우가 이에 해당 한다.

천심(穿心)

개장의 중심을 뚫고 흐르는 산줄기이다.

천장지비(天藏地秘)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스럽게 숨겨준 곳이란 뜻으로 보통 명당을 말한다.

청룡(靑龍)

혈의 좌측으로 뻗어내려 혈을 감싸는 산줄기로 혈의 생기를 보호하고 바람을 막아준다.

 

 

 

<ㅋ>

 

 

 

<ㅌ>

 

탁산(托山)

외백호와 외청룡가 관쇄(關鎖)가 되도록 끝 부분을 밀어 방향을 변화 시켜 주는 산이다. 혈장을 보호하고 기맥의 손실을 막아 주는 역할도 한다.

태(胎)

12포태법 상에서 생명의 기운은 받고 있으나 외부적으로 형태가 없는 상태이다.

태조산(太祖山)

혈의 발원이 되며 혈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서 위용이 빼어난 산이다. 한반도의 태조산은 백두산이라 할 수 있다

 

 

 

<ㅍ>

 

파(破)

물이 빠지는 곳을 패철로 감결한 말이다. 천간 자로 빠지면 천간파(天干破)이고 지지 자로 빠지면 지지파(地支破)이다.

팔요풍(八曜風)

무덤 속으로 침입하는 바람을 말하며, 패철 2층에 8방위가 표시 되어 있다.

패철(佩鐵)

나경(羅經)이라고 하며 자연의 신비한 순환 원리가 층층이 담겨 있어 단순히 동서남북의 방위만 보는 나침판과는 크게 다른 도구이다.

표석(標石)

진혈을 증명하는 바위나 돌 등을 가리킨다. 명당에는 꼭 표석들이 있다.

 

 

 

<ㅎ>

 

현무(玄武)

주산을 말하며, 거북이처럼 원만한 산세로 혈을 향해 예를 표하듯이 고개를 숙인 것을 제일로 친다.

혈(穴)

생기가 응집된 명당 중에서 생기 에너지가 최대한도로 응집된 지점을 말한다. 혈장(穴場)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협산(峽山)

야산(野山)을 말한다

형국론(形局論)

산천형세를 사람과 동물 등의 형상에 빗대어 당(堂)의 이름을 정한 뒤에 혈의 정하는 풍수 술법을 말한다.

형기론(形氣論)

산세의 모양이나 형세 등 주변환경을 살펴 생기가 응결된 혈을 찾는 풍수 이론을 말한다.

화국(火局)

음양오행 상 수구가 패철의 신술(辛戌), 건해(乾亥), 임자(壬子) 방 즉, 서북방에 있는 경우이다. 여름에 해당하고 색깔은 적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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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향방 | 작성시간 16.12.23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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