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의치 않다와 게의치 않다
'개의(介意)하다'는 어떤 일 따위를 마음에 두고 생각하거나 신경을 쓴다는 뜻입니다.
'개의하다'와 비슷한 말은 '괘념(掛念)하다, 개회(介懷)하다, 현념(懸念)하다'입니다.
'개의하다'의 상대어는 '개의하지 않다'입니다.
'개의하지 않다'의 준말은 '개의치 않다'입니다.
게의치 않고 X
개의치 않고 O
사람들이 수근댔지만 나는 개의치 않았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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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랑 별 작성시간 13.10.22 이번은 맞았습니다. 개의치 않다라고 생각 했는데 ....고맙습니다. 좋은 공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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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비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22 ㅎㅎㅎ
전 아리송~했습니다.ㅎㅎㅎ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랑 별 작성시간 13.10.22 가끔 가다 맞아야 신이 나지요. 공부 할 적마다 다 틀리면 재미가 없지 않습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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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관수 작성시간 13.10.22 제가 아리송함니다 전 맨날맨날 틀리그던요
공부도 하고 복습도 하고 해야하는대
맨날맨날 이캄니다 오늘도 열공하고 감니다^.^ -
작성자춤추는별 작성시간 17.07.13 介意치않다!
掛念치마시고~ 잘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