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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20180911 808차 남원 문덕봉

작성자김이식|작성시간18.09.12|조회수83 목록 댓글 1

20180911 남원 문덕봉의 빼어난 절경 사방팔방
더높은 가을 하늘아래 뭉게 구름 바라보며 산들바람과 함께 기분 좋게 달리는 우리버스 들머리 비홍재에서 20명의 일행이 목적지로 향해 사뿐이 출발 하산시간4시 약5시간의 예상 대체로 오름길은 육산으로 문덕봉 정상까지 산행의 즐거움으로 정상에 올라 16명전원이 점심식사 상봉한 화합의 절정인 정상 동서남북 사방팔방 확터인 천하절경 온망졸망 기암괴석 멀지않은 눈앞의 바위길이 산꾼들의 즐거움인 능선길이 오르락 내리락 산림청이 지정하는 100대명산에 왜 이름이 빠졌는지 눈이 의아해 지는 멋진 산행코스 높지않은 정상이지만 이처럼 하산길이 정겹고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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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이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15 사방팔방 동서남북 확터인 문덕봉 정상 황홀한 전경 빼어난 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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