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월대보름날
지구 그림자에 의해
달이 가려진다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죠.
폰으로 자세히는 안찍혀도
깜깜한 하늘에 붉게 보입니다.
아직 완전히 가려지진 않았어요.
별들이 반짝반짝 ~
억머구리(?)가 울어대고
개짖는 소리만 가끔 들리는
산골입니다.
넘 이뻐서 추가 올려요.
구구와 순둥이도 소원 빈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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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모 작성시간 26.03.03 달님도 보고 별님도 보고 살아야 하는데 도시의 반짝이는 곳은 오직 전깃불 ㅎㅎ 제 소원은 어디서 빌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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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복순이 작성시간 26.03.04 구구와 순둥이 어떤 소원 빌었을까요~
레가토님도 달님보고 빈 소원 꼭 이루시길요~~^^ -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시간 26.03.04 몇 년 만에 찾아 온
개기월식이라더니요
정월대보름 달모앙이
넘 신비롭습니다 -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시간 26.03.04 자세히 보니요
신기한 보름달이
나무에 걸렸네요
작품~예술이네요 -
작성자고이 작성시간 26.03.04 보름달 저도 봤어요😍😍
서울로 돌아오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오른쪽 시선엔 대보름달과 함께 달렸어요.
밤8시 전후 개기월식까지 선명히 보는 행운을 얻어서
소원도 빌고 진귀한 장면도 보고...
(설마 달리면서 빈 소원은 안들어주고 막 그런거 아니겠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