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달님이 우리집 마당에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3.03|조회수102 목록 댓글 20

 

오늘 정월대보름날
지구 그림자에 의해
달이 가려진다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죠.
폰으로 자세히는 안찍혀도
깜깜한 하늘에 붉게 보입니다.
아직 완전히 가려지진 않았어요.

별들이 반짝반짝 ~
억머구리(?)가 울어대고
개짖는 소리만 가끔 들리는
산골입니다.

넘 이뻐서 추가 올려요.

구구와 순둥이도 소원 빈다네요.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모 | 작성시간 26.03.03 달님도 보고 별님도 보고 살아야 하는데 도시의 반짝이는 곳은 오직 전깃불 ㅎㅎ 제 소원은 어디서 빌어야 할까요
  • 작성자운영자복순이 | 작성시간 26.03.04 구구와 순둥이 어떤 소원 빌었을까요~
    레가토님도 달님보고 빈 소원 꼭 이루시길요~~^^
  • 작성자양솔방울 | 작성시간 26.03.04 몇 년 만에 찾아 온
    개기월식이라더니요
    정월대보름 달모앙이
    넘 신비롭습니다
  • 작성자양솔방울 | 작성시간 26.03.04 자세히 보니요
    신기한 보름달이
    나무에 걸렸네요
    작품~예술이네요
  • 작성자고이 | 작성시간 26.03.04 보름달 저도 봤어요😍😍
    서울로 돌아오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오른쪽 시선엔 대보름달과 함께 달렸어요.
    밤8시 전후 개기월식까지 선명히 보는 행운을 얻어서
    소원도 빌고 진귀한 장면도 보고...
    (설마 달리면서 빈 소원은 안들어주고 막 그런거 아니겠죠?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