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 잔잔한 바다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3.13|조회수30 목록 댓글 4

해질녘 바다는 잔잔했다.
햇빛이 강하지 않아 눈이 편안했으며
처얼썩 거리던 파도소리도
조용한 음악으로 들렸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이 뚜렷해졌으며
뜨거웠던 해님마저 편안하게
어디론가 향하는 시각,

걱정과 스트레스는 바다에 버리라고 말한다.
 
좀 더 천천히,
좀 더 평화롭게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일러주는 시간들이다./레가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잠 | 작성시간 26.03.13 우와
    어디 바닷가에요?
    해질녘의 고요함이 온전히 담긴 바다네요

    땡스에요^^*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3.13 평온한 힐링의 시간
  • 작성자순수야 | 작성시간 26.03.13 언제 가보고 못가봤나 ...
    을왕리 칼국수 먹고 거닐었는데 게으름만 부려먹고 사니
    바다야 ㅡ
    불러 봅니다
  • 작성자공주 | 작성시간 26.03.14 바다는
    그리움을 주지요~~~
    언제나 나를 쉬게 할것. 같은
    고향집에 가고 싶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