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일기

작성자모카빈|작성시간26.08.03|조회수36 목록 댓글 4

어제는 느닷없이 작은애 내외가
아빠엄마 점심 사준다고 와서
차가막히니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었네요.

닭 두 마리 사다가 백숙을 맛있게 해놨는데도
사먹자고 ;;;
외식 좋아하는가보다 했는데
요즘은 리뷰보고 가니 푹푹찌는 더위에 줄 세워 놓는다.
요즘은 중식도 요리하나 시키면 가격이 ;,
맛은 쏘쏘다.

작은애가 거래처 삼익악기 직원이 주셨다고
받아온 하모니카
손녀와 할부지 안성맞춤 하모니가 될 것 같다.

요즘 손녀가 어린이집 방학이라고
또 외가에 가서 이종사촌 자매들과 외할아버지표 수영장에서
수영하느라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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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8.03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고맙네요.
    외가집 수영장 즐거운 아이들 웃음이 여름 하늘에 울려 퍼져요.
    행복한 여름 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카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03 셋이 고만고만 이 다음에
    추억이 많겠지요
    그냥 있어도 땀 삐질
    건강하세요
  • 작성자산청댁 | 작성시간 26.08.03 더운날 자녀들 먹인다고 닭삶으시는 어머니
    좋은 것 먹게 해드린다고 맘쓰는 이쁜 아들내외
    아이들 웃음소리 행복한 주말 보내셨네요 ^^
  • 답댓글 작성자모카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8.03 국물도 시원
    맛있었는데
    요즘 애들은 잘 사먹기도 하고요
    더운데 엄마 요리하지 말라고
    작은애는 신혼살림집에 밥솥이
    없어요 ㅎ
    햇반 먹거나
    밥을 먹고오거나
    피곤한데 와주니 고맙긴 해요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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