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마른장마날씨.. 8월 초순까지는 마무리가 될 겁니다.
폭염엔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흙목욕이 최고
꼬꼬들도 더워 흙 목욕으로 시켜보지만.. 그래 너희들도 고생한다!
아들이 매일같이 방제 작업을 하는데도... 밀집된 곳에는...
석 덩굴 노린재 친환경 약제로는 방제가 안되어 황금향은 매년 제일 먼저 노린재가 흡즙 해서 낙과되고 있습니다.
유기농 황금향 이대로 포기해야 할 것인지.. 없애는 방법 공유 부탁 드립니다.
사마귀와 청개구리가 놀러 나왔습니다. 먹이 사슬..?
순간 포착!!
청개구리도 더위피해 피서 나와서 무엇을 이리 잘 먹었을까요..
요 아이들과 눈마추 칠 때면 여유도 가지면서 더위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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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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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15 오늘은 친사모 생일 40일 디제일 날이라 늦게 농장 출근 합니다.
12시 택배 마감 시간이라 농장소식 잠시 전해 드리고 나갑니다.
오늘날 친사모가 이만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식구님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오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폭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해서 오늘도 즐깁니다
모두 잘 이겨내세요~
수박모자 만들어 급랭 시켰다 큰 비닐 씌우고 수건 속에 넣고 쓰고 일하고 있어 시원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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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5.07.15 ㅋ~~수박 모자 쓰신 지기님 상상하며 한바탕 웃습니다~ㅍㅎㅎㅎ
더운날 건강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