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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택배 마무리... 나의 고향 아름다운 제주

작성자올레길|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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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5.12.31 항상 애쓰셨어요
    언제나 좋은 결과로 애쓰신. 만큼 행복 하셔야 하는데.~~~
    늘. 힘드신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들은. 덕분에. 건강한 먹거리로. 행복합니다
    올. 한해도 감사 합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 하시고. (약은 줄어 들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항상 장터 사랑과 응원의 댓글 공주님의 응원 댓글로 오늘 하루 또 열어갑니다.
    고맙고 감사 합니다.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이매우(안동) 작성시간25.12.31 고개숙입니다
    강건하십시오
    무한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건강하시고 새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고이 작성시간25.12.31 건강이 우선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지기님의 헌신, 노력, 눈물, 땀 등등..
    감사함 한켠에는 늘 송구함을 느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저물어가는 끝자락에서 무거운 이야기를 꺼낸 듯합니다.
    올 한 해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꺼내 보았습니다.
    장터사랑 감사 드리며,
    같은 공간에 함께 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 작성자 푸른날 작성시간25.12.31 지기님의 노고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어렵겠지만 가끔은 몸도 마음도
    쉼 하셔야 합니다
    늘 응원할게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모든 분들의 노고가 친사모를 이만큼 성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응원의 댓글 감사드리며,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공윤 작성시간25.12.31 수고 참 많이하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올한해 마무리잘하시고
    새해에는더욱더 건강잘챙기시고
    지기님과 카페가족님들 모두새해 복많이 받으시고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친사모 장터 사랑 고맙습니다.^^
  • 작성자 푸른달 작성시간25.12.31 글을보니 숙연해 집니다 세상엔 공짜가 없지요
    늘 같은 공간에 계신 자체만으로 서로에게 힘이되는
    친사모가 있어 행복합니다

    올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네...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카페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분들의 많으시고, 친사모엔 함께해 주시는
    식구님들의 많으셔서 친사모가 더욱 빛이 납니다.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순수야 작성시간25.12.31 이래 저래 돌아 보니 마음 고생도 많으셨지요 이제는 몸도 내 몸 같지 않을 때 ...
    친사모 많은 분들께 좋은 먹거리 먹을수 있게 해주시니 많은 노력이 없이는 나아갈수 없는 일
    앞으로는 건강을 일순위로 다독이며 사셔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오래도록 변함없이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터 사랑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땅꼬 작성시간25.12.3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땅꼬님~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충청도은희 작성시간25.12.31 올레길지기님
    늘 항상 건강하세요 ^^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12.31 《제주에선》
    ~산골지기~
    겨울이오면 백록에 차오르는 감귤향
    동박새 울때마다 동백은 피어나고
    바닷새 숨비소리 바당도 바람도 숨고르네

  • 작성자 꼬뜰 작성시간26.01.01 지기님, 가족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한해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모카빈 작성시간26.01.01 한해동안 수고하심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건강 먹거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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