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청계
먹이 찾는 법 가르키는 중
1차 태어난 녀석들 벌써 어른스러워 동생들 먹이 사냥에 기웃거립니다.
2차 청개 부화 품은 줄도 모르게 숨어 있다 짠하고 나왔습니다. 1월달에 품었던 삐삐 엄마이기도 합니다.
삐삐가 이만큼 자라서 또 엄마가 되었습니다.
너무 닮은 꼴이라 모르시겠지만, 고달 벼슬을 보면 크기 차이가 납니다.
여러마리가 앓을 품어 실패 보고 몇마리씩 데리고 나오는데 쥐와 족제비에게 잃을까봐
관리할데가 없어 착한 삐삐에게 위탁을
삐삐는 알을 품는줄 모르게 첫 자식 실패 3마리...
삐삐에게 다른 아이들 위탁을 맡겼는데 자기 자식 마냥 관리를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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