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몇장 빠져서
다음에
행복밥상에 정상적으로
추가해 올려 볼께요
웅찌네가 정성들여
만든 통귤차입니다
통째로 말렸어요
물론 쪄서 만들었어요
이만큼 반박스 넘게 깨끗이 씻어 만들었는데
말려 놓으니 소쿠리 이만큼 밖에 안 나왔어요
찌는 사진과 말리는 과정 사진이 빠졌지만
쪄서 말린다가 레시피 끝이긴 합니다~ㅎㅎㅎ
두세알씩 휴대용 찻잔이랑
싸갖고 다녀요
올겨울 민간?감기약?으로 너무 제 사랑을 받고 있는
통귤차~진피알맹이 차♡
유기농 귤이라 열씸
만들고 그 결과물이
제가 만족 스러워
올려 봅니다
차를 우린 뒤에는 귤알맹이를 통째 그대로
건져 먹으면 곶감처럼 말랑말랑 합니다
입안에 거짓말 쪼매 보태
삼십분은 귤향이 찐하게 머금고 있어
너무 향긋~귤향의 여운이
한동안 무지 입안을 행복하게 해 줍니다♡
다음주쯤
다시 한 번 더 만들적에
쉬운 레시피로~~
사진 추가해 레시피 수정해 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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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10 우린 특별함을 좋아하니 고생은 사서해도 맛의 발견은 아주~대만족입니다
모양잡아 말리기는 금귤이 좋은데
꼬마귤도 맛은 굿이라
보관할곳만 있다면
반건조 즈음에서도
쫀득한 맛도 제법 괜찮았어요
당분 좋아하지 않는 제게는 당절임을 피하는 방법으로 건차의
재발견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고이 작성시간 23.01.10 웅찌 😍😍역시 현명하셔용. 저는 래몬껍질로 장난치다 폭망 직전입니당. 내팽겨쳐두고 출근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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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넝쿨 작성시간 23.01.10 생각도 못했네요
쪄서 말리는 통귤차
말리는데 인내심이 필요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10 농업용 건조기가 농장에 있긴한데
머물를 시간이 없어 집에서 했더니 한4~5일 말렸어요
전기세 품은 아주 몸값있는 차입니다~ㅎ -
작성자꿈꾸는 작성시간 2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