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 고등어 대자 한마리
업어 왔어요.
실하고 커서 먹을게 더 많아요.
보름에 삶아서 남겨놓은 무우시래기 깔고
조림을 했더니 구수하고
고등어 조림이 더맛나네요.
시래기 고등어조림 시래기가 더맛나서 많이 먹었어요.
시래기 두뭉치.대고등어 한마리.파.마늘.청양초등
간장한컵.고추가루 2수저.올리고당 2수저.맛술2수저 깨.참기름 등으로 양념간장 만들어놓아요.
시래기를 긴것은 잘라주고 냄비에 앉혀주어요.
시래기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양념간장을 올렸답니다.
벌써 맛나보이네요. ㅎ
자글자글 익혀서 뚜껑열고 간장물 얹어주면서
더 졸여 주지요.
배추김치랑 알타리 썰어서 볶아주었답니다.
두가지가 점심메뉴 예요.
매콤 시래기도 맛나고 대자 고등어라서
먹을것두 많고 쪼아요.
알타리랑 배추김치 들기름에 볶아서
점심반찬으로 먹었더니 푸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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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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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14 번거롭지요.
늘하는 일이라 그런지
뭐든 하려고하면
카메라가 먼저 떠오르지요.
손주들도 이젠 내가 뭘좀
하려면 할머니
사진 찍어야지요 하네요. -
작성자꿈꾸는 작성시간 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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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1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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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영자복순이 작성시간 23.02.14 고등어가 싱싱하니 얼마나 맛있으셨을까요~
요리고수님들 덕분에 정말 눈호강합니다
시래기에 고등어살 한점 같이 먹으면... 크~~~ 밥 두공기 클리어하고 세공기까지도 문제없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15 정말고등어가 싱싱하니
더맛났답니다.
시래기에 함께 먹으니
환상이었지요.
밥 두공기는 무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