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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마늘 볶음밥

작성자크리스탈동하|작성시간23.03.19|조회수4,718 목록 댓글 13

요즘 대패삼겹살에 빠져살아요.
남은건 냉동했다가
오늘 볶음밥 했어요.
비싼 베이컨 못지 않네요.


대패삼겹살.마늘.대파.당근
소금.후추.간장.버터

파를 잘게 썰어 버터에 볶다가


편마늘 넣고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올라오면
대패삼겹살을 적당히 잘라 넣고.
소금.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에 핏기가 없을때
간장을 한쪽에 넣고
지글거리게 하고 섞어서 볶아줍니다.


다진당근.밥을 넣고 볶아요.


간이 부족하면
소금이나 굴소스 조금 넣어줍니다.

재료 간단하지만
맛은 정말 좋네요.

감자국 끓여서 같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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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9 꼬소한 향이 아주 좋아요.
    버터에 볶았으니 맛없으면 반칙이죠?ㅋ
  • 작성자충청도은희 | 작성시간 23.03.19 베이컨을 숙주.시금치.볶음밥
    두루두루 볶음을
    하는편 이거든요
    대패삼겹살이 맛있어
    보여요
    레시피도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9 베이컨이 맛은 있는데 비싸용.ㅠ
    대패삼겹살이 베이컨 같더라구여. 🥓
  • 작성자토토로(수원) | 작성시간 23.03.19 대패삼겹살 못먹어봤는데~~
    울딸 집에 있는날 해줘야겠어요 ㅎ
    맛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3.19 삼겹살 구울때 오래 걸리는데
    대패는 금방 구워져서 좋더라구여
    부드럽고 더 꼬소해요.
    매주 주말에 심겹 굽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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