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만든 방울토마토 매실절임 한게 넘 맛있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집에 있는 그 어떤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지요.
소스만 있으면 ...ㅎ
방울이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따고
십자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끓는 물에 잠시(40~50초) 넣었다 꺼내
찬물로 샤워하면 수월하게 벗겨져요.
살짝 많이 익은 듯...
병은 미리 찬물에서부터 열탕 소독하여 식혀 준비합니다.
껍질 벗긴 방울이를 담고
매실액만 부어주면 끝~
저녁에 만들어 다음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했어요.
저는 일주일 후부터 맛보게 되었어요.
맛은요?
시원, 상큼 사이다 맛이 납니다.
여름철엔 물이나 얼음과 희석하여 음료로 마시면 아주 좋아요.
유정란 삶은게 있어 커터기로 자르고
텃밭 채소들, 블루베리 준비했어요.
준비한 재료들 쟁반에 담고
매실절임한 방울이와 국물도 두어수저 뿌렸습니다.
칼라가 화려하네요.
새콤달콤한 매실절임이라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기 좋아요.
산골맑은물님의 유기농 방울토마토와
무농약블루베리님의 무농약 상주블루베리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