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고기 들께 박나물탕

작성자모모|작성시간23.08.05|조회수72 목록 댓글 13

멸리 옥천서 아는 지인이 큰박 두덩이 보냈어요

어릴적 많이 먹던 박요리
볶음과 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보기는 큰데 껍질도 얇고
부드럽습니다
속을 파내고 껍질을 깍아
깍둑썰기 모양으로 썰었구요

수분이 많이 없어서 육수나
쌀뜨물 준비하시구요

저는 소고기 잘게 썰어 들기름에 마늘 대파 넣고 달달 볶아요 썰어놓은
박과 마늘 한스푼 소금 국간장 넣어 볶다 육수를 부어주고 끓입니다

살짝만 볶아도 투명해지면
끝입니다 마지막 들께가루 넣고 마무리합니다

깔끔하며 단백질 듬뿍
맛도 굿입니다

소고기 들께 박나물탕입니다

들기름에 고키를 볶아요

볶다 마늘 국간장 소금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육수 준비합니다

속을 파고 껍질을 벗겨요

4.5키로 박 두덩이 입니다

요건 볶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세리 | 작성시간 23.08.05 박 속껍질이 파랗게 있으면 박요리 했을때 쓰던데 괜찮은가봐요
    고기가 드가서 박탕이 맛있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8.05 완전 토종박은 아닌가봐요
    쓴맛이 없이 좋아요 더운날씨 건강 잘챙기세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3.08.06 여름철에 박요리가 아주 인기랍니다.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
    소고기와 잘 어울리지요.
    아랫녘엔 추석 명절엔
    무나물 대신 박나물 많이 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3.08.09 와 모모님덕에 냉동실 잠자는 박꺼내야 겠어요.
    낙지 넣고 맑은탕 끓이려 아끼다가 잊었는데~~ㅎㅎ
    갑자기 요리 이름생각 안나~~아 놔 치맨가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3.08.09 생각 났어요~연포탕
    요리도 안하면 도망가나봐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