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갈비 생으로 구워먹고
질긴 부분은 못먹는 울집.
치아가 부실들하거든여.
요 아까운걸 버릴순 없으니
푹~~~끓여서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 끓였어요.
냉동실 시래기 녹여서 숭덩숭덩 썰어
된장 양념해 뒀다가
오늘 아침 느끼한 속을 달래줬어요.
소고기.대파.양파.시래기.청양고추
시래기에 된장.고추가루.다진마늘.표고가루
넣고 무쳐두어요.
냄비에 고기.다진마늘 넣고 볶다가
시래기 양념한거 넣고 볶으면서
육수 부어줍니다.
푹~~~~끓여
얼큰하고 개운한 시래기 된장국
느끼한 속풀이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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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4.02.12 구수하고 맛나겠어요.
느끼한것만 먹었으니
된장찌게 끝내주지요.
소고기 힘줄넣었으니
담백하구용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2 쫄깃부들한것이 맛있어요.
밥 말아서 잘먹었지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02.14 시래기국에도 고기가 들었으니
육수와 함께 푹 우러나와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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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2.14 질긴 고기도 부들부들
시래기도 부들부들
구수하고 얼큰하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