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마늘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반짝 나오고 말겠지요.
냉동실 오징어 두마리 꺼내서
초무침했어요.
풋마늘 잎 사이사이 잘 씻어서
반가르고 적당히 잘라서
끓는 물에 줄기부터넣고 잎넣어서 데쳐내고
빠르게 찬물에 행궈요.
쪽파도 한줌 데쳐내요.
물 끓이는 동안 윗칸에는 브로콜리 쪘어요.
오징어는 껍질 벗기고
칼집 내어서 잘라줍니다.
풋마늘.쪽파 데쳐낸 물에
오징어를 데칩니다.
물 한번 끓여서 다 해결했어요.ㅎ
풋마늘.오징어 넣고
초고추장.고추가루.식초로 무쳐줍니다.
초고추장을 만들었더니
신맛이 부족해서 식초 넣어줬어요.
이쁘게 칼집낸 오징어 골라서
쪽파로 돌돌 말아줬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1 봄에는 꼭 봄나물을 먹어야하나봐요.
입맛이 돌아요.ㅎㅎ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03.11 오징어 칼집 이쁘게 내신 동하님,
풋마늘과 쪽파, 브로콜리 산뜻하게 데쳐놓으니
빛깔이 넘 이뻐요.
무침도 맛나겠고
돌돌말이 오징어 콕~ 찍어먹고파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1 몸은 좀 어떠세요?
빨리 나으셔야
레가토 동산을 볼수 있을텐데요.^^
빨리 쾌차하세요~~~♡ -
작성자꽃잠 작성시간 24.03.11 오징어 풋마늘 초고추장 무침
새콤 봄의 맛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1 풋마늘이 달달해서 맛있네요.
한끼 순삭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