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양파심고 이쁘게 올라온
돌미나리 자르고 유채도
한바가지 잘라왔답니다.
다 연하고 너무 이쁜데 미안해 하면서
잘라왔어요. 초벌 입니다.
오늘아침밥상입니다.
미나리 무침에 유채된장국
그어느 밥상보다 제철 밥상이 최고
돌미나리 고추장에 무쳤답니다.
유채 된장국도 끓이구요.
돌미나리 유채가 제법 컷구요.
올해 처음잘라와 봤지요 초벌로
부지런한 아이 하나가 꽃이 폈네요
아마도 저 아이는 고라니 입이 안닿았나봅니다.ㅋ
미나리 살짝데쳐서 찬물에 샤워
고추장.파.마늘 깨.참기름에 조물조물
저희는 식초를 좋아 하지않아서
안넣구 무쳤답니다. 너무 맛나네요.
조물조물 완성된 미나리 무침
유채는 된장한술넣고 끓으면
유채를 생으로 넣고 끓여냅니다.
파.마늘.청양초 넣고 끓여서
요렇게 한상차려내서 먹었어요.
제가 차린 밥상이 며칠전 1인19.000원
주고 먹은 한정식보다 몇배는 맛납니다. ㅎ
제철 식재료로 맛난 요리 많이 해드시고
올봄도 건강이 함께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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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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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4 저희도 넓게 심어
놨더니 충분히 먹을수있고
친구들도 잘라가고
아주아주 좋답니다.
빨리 맹글셔유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4.03.24 제가 좋아하는. 돌미나리
이 밤에 침흘리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5 너무 맛나서
반했답니다.저도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03.29 새털구름님, 보약밥상입니다.^^
돌미나리 무쳐서 쟁반에 고이 담은 모습~
꼬지전도 나란히~
유채된장국 뚝배기도 이쁘게~
밥상 차리시는 새털구름님 모습을 그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29 보약밥상 매일먹어서
배가 볼록 나왔답니다.
이제 그만 먹어야 할것
같아요 ㅎㅎ
긴ㅁ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