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엔 섬에가서 해풍맞고자란
자리공 나물 꺽어온것
어린것은 고추장무침으로
큰것은 묵나물로 만들어 먹지요.
꺽어온 자리공은 묵나물용과
바로 무침으로 먹을것으로
분리해 주었어요.
오늘아침에 데쳐서 무침으로
먹으니 식감이 끝내주네요.
자리공나물 고추장 무침 아삭아삭하고
부드럽고 안드셔보신분은 이맛을
모르실겁니다.
오늘아침 메뉴는 오이무침과 자리공나물 입니다.
해풍맞고 자란 자리공 이렇게 생겼어요..
연한것은 따로 꺽어서 분리해서
준비해요. 연해 보이시지요?
깨끗이 세척한 자리공 끓는물에
데쳐줍니다.
연하고 부드러워서 금방 데쳐지네요
찬물에 시원하게 씻어서 식혀주어요.
고추장.고추가루조금.깨소금.참기름
참치액젓으로 부족한간 해줘요.
조물조물 무침해서 완성요.
오이두개 길게 썰어서 고추가루.
깨소금.소금.참치액젓.올리고당.식초 조금넣고 무침하구요.
오이무침도 완성
두가지 나물 뚝딱 만들어서
아침식탁에 올려서 상큼하게
아침밥 먹었답니다.
식감도 좋고 맛도 좋은
자리공 나물 남편도 엄지척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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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행초 작성시간 24.05.07 새털구름 그렇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4.05.07 본것 같은데 첨들어보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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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7 그러실거예요
검색하시면
아주 좋고
귀한 나물로
나온답니다.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05.07 자리공 저도 바닷가에서 많이 보고
먹어본 것 같아요.
여행하며 놀다가
먹거리도 챙겨오시고
일타 삼피, 일거삼득은 되지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7 맞습니다.
드셔보셨다니
맛을 아시지요?
아삭아삭하니
시금치보다
더맛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