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혼자 먹는 점심은요~♡
레가토님캉 간단하게 격식없이 비벼 먹으려고
준비한 채소로
양배추 씻어서 5분만 물에 담궈 놓았다 채썰면
채칼 없이도 힘들이지 않고
예쁘고 가늘게 송송 이구요~
재료는
도토리면 1인분
고추장 1T
진간장1t
매실청or조청
깨소금
새싹채소 한줌
양배추 한줌
홍고추~~
주방이 기본 양념만 있는 곳이라
있는 대로
기본 양념으로만
깔끔하게
저는 고추장
깨소금
진간장과 약간의 물엿만으로
비빔 양념 만들었구요
시판용 도토리 면인가 본데
어느날 동생이 갖다 줘서
맛있게 잘 먹었다는
딱 한마디에
뒷날 바로
박스로 또 와장창이라~ㅎㅎ
뭔 말을 못해요~ㅋ
물에 한번 씻어서
물기 톡톡 빼고
휘리리릭~~
냉면사리 삶을 때처럼
끓는 물에 휘리릭~두 어번
저어 주는 정도면
쫄깃한 식감 그대로라
국수보다 간편한게 장점인 거 같구요
삶아 건진 도토리면을
볼에 담고
새싹채소 한웅큼~
사각 거리는 양배추채
한 웅큼 얹어
양념장도 쪼르르~넣고
간이 짜다 싶음
채소들 조금씩 넣어 가면서
면이랑 함께 먹음 식감이 좋아요
요렇게요~
1인분이 작지 싶어도
채소양에 따라
2인분이 가능한~~
왼 손으로 채썰고
오른 손으로 비벼먹은
삶고 비비기까지5~10분 정도로
건강하게 먹은
도토리 비빔국수 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07.31 웅찌님, 이거 못묵고 온게 한이 되네요.ㅎㅎ
이제야 급한 일정
택배까지 마무리하고 자리에 앉아 봅니다.
땀뻘뻘~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4.07.31 도토리국수는 첨 봐요~~~근디 요거 마력있네~~심하게 끌리는거 보니~
남도 섬 어딘가에 다시마 국시도 있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31 한봉지 얻어 먹고
맛있더라~~했다가 뒷날되면 아이스박스 째 배달되는
도토리면이 여름에
간단히 해 먹기 좋으네요~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4.07.31 도토리국수가 있었어요?
첨 들어본 국수네여~
이 밤에 ᆢㅋ
괜히 봤나봐요
물이라도 먹고 자야겠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