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땀도 많이나고
입맛도 없어서 남편은
싫어 하시지만 매콤하게
오징어 볶아서 덮밥 해드렸더니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맵다면서도 잘드시네요 성공 ㅎ
매콤오징어 볶음에 덮밥 아침부터
땀 죽 흘리면서 먹었지요.
맛나 보이시지요?
오징어2마리.애호박.대파.새송이버섯1개. 청양초2개.홍고추1개.마늘.양파소2개 준비해요.
준비된 오징어와 야채들 먹기좋게 썰어 놓았어요.
청양고추가루 1수저
고추장 1수저 넣고 간장.참기름.설탕1수저.넣고
버무려 주어요.
감자전분 티수픈2수저
모든재료 볶아주니 물도 생깁니다.
다익으면
물넣고 개어준 전분물 부어주어요.
전분물 들어가니 걸죽해 졌지요
밥은 오늘아침 흰밥에 호랑이콩 몇알넣고
지어서 한접시 담았어요
밥위에 살포시 올려준 오징어 볶음
맛나게 쓱쓱 비벼서 먹었지요.
옆에 오이 백김치 놓고
국물 떠먹어 가면서 먹으니
더위도 물러갈것 같습니다.ㅎ
오이백김치 한접시 놓고 먹었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5 맛나게 먹었답니다.
빨간 요리만 봐두
질색하는 남편두
군소리 안하시든걸요
땀은 엄청 흘리셨지만요.
제입에 맞는것도 좀
해먹어야지 남편입맛에
길들여 있어서 오늘 아침엔
제가 좀과감했답니다
저 잘했죠 ? ㅎㅎ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4.08.25 울집 최애 메뉴지요~~~^^
제가 좋아하는 옥색 사기그릇이랑 잘 어울리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5 이쁘지요?
딸래미가
직접가서 빚고
구워 온거래요.
세상에 단하나밖에
없는 그릇예요.
저희는 오랫만에 해봤네요.
오징어 볶음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4.08.25 드시면서도 땀이 송글송글 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6 저보다 남편 바라보니
땀범벅이요. 웃음이 나왔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