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에에서 지인이
보내주신 꽂게 어제 꽁꽁언
상태로 잘 도착했어요.
무침용으로 딱 좋은 사이즈로
몇키로 인지는 잘모르겠고
큰놈으로 10 마리 정도는
꽂게탕 하려고
남겨서 얼려주고 나머지는
다 다듬어서 준비했어요.
꽂게무침 1가지만 있어도 밥두공기
뚝딱 없어 집니다.
하얀 쌀밥에 얹어서 손으로 먹는재미
ㅎ 이렇게 먹어야 제맛
너무 맛있는 꽂게 무침
꽂게는 얼음없이 왔어도 꽁꽁 얼어서
도착 했기에 그대로 싱크대에
쏱아놨어요.
물뿌려 가면서 서서히 녹여 주며
다듬어요 얼어 있어서 장갑 끼고 해도
손시렵지만 알뜰하게 다듬어요. ㅎ
깔끔하게 다듬어서
반씩 자르니 아주 좋네요.
한개씩 들고 먹기에도 부담없는 사이즈
특히 작은손녀가 좋아하고
아들.며느리가 잘먹는 게장 무침입니다.
물론 저희부부도 잘먹지요.
애들 먹을 생각에 힘든줄도 손시려운줄도 모르고 손질했어요.ㅎ
양념준비 양파중2개 파.마늘.
참치액젓.양조간장.깨.맛술5수저.
고추가루.청양고추가루2수저 생강청2수저.올리고당2수저를 넣어서 버무려 양념준비 끝
넓은볼에 담아서 버물버물 골고루
양념 베이게 버무려서 잠시 두었다
간보고 통에 담아야지요.
엄청 많이 나왔네요.세집이 나누어
먹으려고 거의 다 버무렸더니 많네요.
맛나게 먹을 자식들 생각하면서
보기만해도 밥한공기가 저절로 생각납니다.
색상도 좋고 맛도 좋은 게장 무침
어제 때마침 도착 했으니
미리만들어도 되는것 부터 해놓으니
든든해 집니다.
가족 년말모임으로 미리 만들어준
꽂게 무침입니다.인기짱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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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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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12.30 새털구름 별다른 내용 아니니
가능한 잠금 풀어주시면 좋겠어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4.12.30 꽃게도 이뿌고
양념이 화려하네요.
통통이 담아놓은 꽃게
손에 들고 먹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손가락에 묻은 양념도 빨아먹어야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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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30 예~~
손꾸락에 붙은
양념 빨아 먹는
재미가 쏠쏠 하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