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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육수 취향에 따라 저는 멸치육수 좋습니다

작성자모모|작성시간25.01.29|조회수1,732 목록 댓글 5

구정이라 떡국을 먹어야 하기에
조금 준비합니다
떡국떡은 지난번 레가토님 보내주신 떡국떡 쫄깃하고
김냉에 오랫동안 보관 했는데 아직까지 멀쩡합니다

육수는 평소에 일주일 한번 대용량으로 끓여서 사용합니다

계란지단 노랑 백으로 만들고요 고기는 갈아놓은 것 불고기 양념해서 아주 바싹 볶아서 사용합니다

떡국떡 잠시 물에 담가놓고요
자른 재료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떡국떡
넣고 끓이면 떡이 떠 오르면
있었는데요 그릇에 담고 고명을 올려줍니다

완성입니다

육수 준비합니다

육수는 멸치 새우 황태 다시마 표고버섯 채소들 넣고 만들면 진짜 맛이 좋습니다

한솥 끓였습니다

떡을 담가놓고요

지단을 노랑 백 부쳐요

갈아놓은 고기 불고기 양념으로 볶아줍니다

바싹 볶습니다

준비되었습니다

육수가 끓으면 떡을 넣고요 소금으로 간을합니다

떡이 떠 오르면 완성입니다

고명 올리고 맛있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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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성사랑 | 작성시간 25.01.29 저도 멸치육수 좋아해요
    깔끔한 맛
    맛나게 드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9 네~~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5.01.29 저도 멸치육수 좋아요.
    지단도 이쁘게 준비하셨네요.
    오늘 벌써 떡국 세 번째 끓였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9 우리는 차례 없지만 레가토님댁 차례에 손님 많아서 고생하셨어요
    올해도 늘 가득가득 복 채워지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아름향기 | 작성시간 25.01.31 멸치육수 개운해서 좋아요~~ 종종 배추넣어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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