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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시원 뜨끈한 아구탕

작성자화성사랑|작성시간25.05.26|조회수1,267 목록 댓글 4

아구 구입하고
먹을 기회가 되질 않았는데
오늘저녁에 마음 먹고
끓였지요

식구들이 다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저는 심심하게 끓여져서
밥도 안먹고
아구탕만 한그릇
믹었지요

만들어 볼까요


※재료

아구 한마리
미더덕 200g
무우 400g
양파 큰것 반개
대파 두대
청량고추 4개
콩나물 340g
미나리 한줌

■ 양념

고추가루 3수저
간마늘 2수저
집간장 3수저
생강술 2수저



아구는 큰것 한마리
엄청 많아요

냉동실 미더덕도 꺼내구요

육수는 미리 끓여요

다시마 대파잎
양파껍질 마늘껍질
멸치대가리 등등

국물이 맛있어요

양파 대파 청량고추
적당하게 썰어요

무우는 두껍지 않게 썰구요

큰 전골 냄비에
무우는 육수 조금 붓고
미리 익게 끓여요

양념은 위의 분랑대로 만들구요

무우가 익으면 육수
더넣어서 양파와
아구, 미더덕 넣고
익을때 까지 바글바글

아구가 익으면 파 청량고추
넣고요

위에 콩나물 얹고요

양념도 사방에 한수저씩
넣어서 끓입니다

다음 미나리가 좀 있어서
넣었어요

바글바글 끓으면
식탁위에 두고
각자 떠먹기
뜨끈한 아구탕
맛있게 저녁 잘 먹었지요

간은 저는 싱겁게 먹어서
좋은데

간장이나 소금 추가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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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5.05.26 아귀탕
    하셨네요
    시원한 국물맛이 그리워요
    귀찮아 하지는 못하고 그리워 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26 저 아직 두마리 있어유

    한마리 끓여서 달려
    갈까요?? ㅎ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5.05.27 아귀탕은
    사먹는거
    아닌가요?
    불량주부가
    한글 썼네요
    시원하게 한그릇씩
  • 답댓글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27 무슨 소리 하세요
    불량주부시라니요?

    새털구름님은
    더 잘 하시잖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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