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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청경채 콩나물무침 둘이 만나니 맛이 미쳤어요.

작성자새털구름|작성시간25.05.29|조회수156 목록 댓글 14

콩나물은 직접 키우고
물론 청경채도 심은것
뽑아 왔지요.
이쁘게 잘컷네요.
콩나물도 청경채도.

청경채 콩나물 무침입니다.
둘다 식감도 아삭아삭하니
맛납니다.

청경채 심어준것 쑥쑥 큽니다.

콩나물도 쑥쑥커서 뽑았지요.

팔팔끓는물에 소금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궈주고

콩나물 데친물에 청경채도 데쳐요.

청경채도 찬물에 씻어서 열기
식혀 꼭짜줍니다.

두가지가 다 준비되면 갖은 양념에
무쳐요.간은 참치액젓 썼어요.

콩나물 잡채 같아요.ㅋ

아삭한 식감에 콩나물이 꼬소하고
청경채는 아삭하고 맛도 좋고
당면만 삶아 넣으면 콩나물 잡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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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30 예 맛이 배가되는
    음식 입니다.
    언제든 먹을수
    있구요.ㅎ
  • 작성자푸른달 | 작성시간 25.05.29 고추잡채에 당면없어요
    콩나물.청경채 잡채
    라 부르세요~
    맛나게 잡솨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30 그러고 싶네요.
    콩나물 잡채라해도
    무리는 아닌듯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5.05.30 청경채, 콩나물 자급자족에 야채장사 안되겠어요.ㅎㅎ
    두가지 궁합 우선 빛깔부터 어울리네요.
    구수한 나물 반찬에 추천 꾸욱~^^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5.30 고맙습니다.
    궁합 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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