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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여름철 건강지킴이 단호박 찰밥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5.07.12|조회수117 목록 댓글 6

 

단호박찰밥과 미역국, 보리굴비로

평소보다 늦은 6시30분에 아침 먹었습니다. 

 

 

한씨네농산물님 단호박을 보니 

생일 때 못한 찰밥을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났어요.

 

 

찹쌀 300g  불려두고, 팥 200g 삶고

냉동실 콩 대추 밤 꺼냈어요.

 

 

전기밥솥에 준비한 재료들 넣고 

천일염 조금, 팥물 부었어요.

 

 

에구...밥이 질어요.

아침에 잠이 덜 깼나봐요.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렌지에 돌려 뚜껑을 만들어요.

씨를 파내고~

 

 

찰밥을 숟가락으로 넣으면 됩니다.

 

 

김이 오른 솥에 10분정도 쪘어요.

한번 익힌 밥이라 

시간 오래 걸리지 않아요.

 

 

뜨끈뜨끈~

선풍기 바람 쐬며 잠시 식혀서~

 

 

칼로 잘라줍니다.

 

 

손으로 잡고 냠냠~^^

한 조각만 먹어도 든든,

두 조각 먹으니 배부르다...

 

여름철이면 찰밥을 자주 해 주셨던 친정엄니가 생각납니다.

날은 덥고 입은 짧고, 

먹는게 부실하니 비실대는 저를 위해서요.

신기하게도 찰밥을 먹고 나면 기운이 났어요.

식구님들도 건강 먹거리 잘 챙겨드시고

폭염에 건강에 더욱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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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5.07.12 아구 잊고있든
    요리 척척해내신
    레가토님
    맛나게 드시와요.
    도~~~~~~전
  • 작성자화성사랑 | 작성시간 25.07.12 아~~단호박 찰밥
    아이디어 짱 👍
    땀 많이 흘리고
    지칠때 찰밥이
    좋겠어요 단호박에
    넣은 찰밥은 더ᆢ
    건강하시와요~~^^♡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 작성시간 25.07.12 한덩이 포장해 주세용~~~^^
    치즈 올려서 꾸버 보게요~~~^^
  • 작성자꽃잠 | 작성시간 25.07.12 늦게 왔더니
    위에 네 분이 다 드시고 없네욤 ㅋ

    진심 맛나 보여요

    저는 레가토님 주신 맷돌 호박 꺼내서 생선찌개 맹글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땡스에요^^*
  • 작성자고이 | 작성시간 25.07.12 우와~~ 😍😍
    화려한 꽃보다 예쁜 단호박찰밥
    콩 팥 밤 대추까지 영양가득이네요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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