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김밥집 메뉴 중 씨앗김밥이 있어요.
깻잎쌈밥에도 한술 잔뜩 올려주는데
식감도 좋고 씨앗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아주 매력적이라 종종 따라하는 반찬입니다
오늘은 집에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없어서
통들깨만 넣고 했어요.
그래도 너무 맛있어서 행복밥상에 들고 왔습니다^^
잔멸치 150g 마른 팬에 덖어 비린내 날려주고요
통들깨 100g(견과류로 대체해도 됩니다) 깨끗이 씻어 약불에 볶았어요(한번 볶아야 고소해요)
마스코바도1T, 올리브유2T, 조청2T, 맛술1T, 간장 째끔 넣어 바글바글 끓으면
멸치 통들깨 다 넣어요
양념이 고루 묻을 수 있게 잘 섞은 뒤 불 끕니다
(오래 볶으면 딱딱해져요)
반찬으로도 좋고, 김밥 쌈밥 속재료로도 아주 잘 어울려요. 내일은 김밥을 싸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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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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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16 솜씨쟁이 새털구름님께서 김밥 추천하시니… 오늘은 고민없이 메뉴 정했어요. 어쩌면 김밥집서 사다 먹을 수도..ㅋㅋ(갑자기 온라인 교육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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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5.07.16 통들깨와 멸치
안 해 봤는데
따라 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9 강추에요^^ 김밥집 메뉴에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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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5.07.29 통들깨의 바사삭거림, 고소함이 여기까지 납니다.
통들깨, 멸치 다 있는데
따라하면 고이님처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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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9 저보담 더 맛있게 잘 하실거 알아서
긴장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