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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식 찰보리율무 연잎밥 ~♡

작성자웅찌| 작성시간25.07.18|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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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8 연잎이 크면 상보 만 하게 크는데 갈대 바람에 스쳐 상처가 나더라구요
    엊그제 장화신고 들어가 제 얼굴만한 어린연잎 줄기째 따니 옆지기가 아깝다고 더 키워 딸까 ~~ㅎㅎㅎ
    각시야 묵는게 아까울까 연잎이 아까울까 ㅎ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5.07.18 웅찌 지금이 딱
    딸시기지요.
    예전엔 많이
    얻어다 연잎밥도
    많이 맹글었구먼
    이제는 다 귀찮아요.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8 새털구름 저는 연잎밥이 좋다기 보다는
    그냥 연 그 자체가 좋아요
    쳐다보면 행복해 져요
    잎은 더러 따다가 차를 만들긴 하지만 빗방울 흘러도 먹지 않고 또르르 떨어져 내릴 때 느껴지는
    그 감성이 좋은 거지요 ㅎㅎㅎ
    묵는 거라고 좋은 게 아니구요 ㅎ🤣
  •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5.07.18 꽁보리밥 보고 당뇨가 도망가겠어요 ㅎㅎ
    좋아하는 식재료중 연잎 웅찌님댁 없는게 없어요
    맛있게 드시고 당뇨 탈출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8 ㅎㅎㅎ 모모님
    제가 급하게 다욧을 해야 잖아요
    찰보리라 보리밥만 해도 물조절에 따라 밥이 찰져서
    먹는게 습관되니 먹을만 해요 ㅎ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5.07.18 찰보리쌀,율무 만으로 밥 지으셨네요.
    요즘 출퇴근길에 연꽃단지 밭을 지난답니다.
    연밥도 연꽃차도
    참 고운 그댈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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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8 매일 보실 수 있는 연꽃 단지는 올매나 이쁠까요
    가까운 곳인데도
    나늘이 가본지가 오래라
    보리밥 싸서 소풍 가야 하나~~ㅎㅎㅎ
    다녀가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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