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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밥상, 가지무침 오이볶음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5.07.26|조회수484 목록 댓글 11

가지, 오이 반찬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요즘엔 텃밭 채소들로 
주로 반찬을 하게 됩니다.
 
 

작은 가지 두개 반을 갈라 어슷 썰어서
 
 

마른 팬에 수분이 날아갈 정도로 구워요~
 
 

간장,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등으로 무친 다음
들기름 둘러 마무리했어요.

구운 가지 선풍기 바람에 식혀둔 사이
오이도 반을 갈라 어슷 썰었습니다.
 
 

고운 소금(이집트산) 술술 뿌려
잠시 두면 숨이 죽어요.
 
 

자색양파 반개, 다진 마늘 넣어
오이 자체의 수분으로 뒤적이며 볶아줍니다.
 
 

깨소금, 흑임자 넣어 마무리했어요.

 

 

오이는 주로 생으로 먹고, 무침으로 먹었는데

볶음도 은근 맛있어요.

 

 

먹다 남은 김치, 총각무 멸치 넣어 지져

나물 반찬에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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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여니 | 작성시간 25.07.26 먹어보고 갈차드릴게요 ㅎㅎㅎㅎ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5.07.26 여름반찬은
    야채가 최고지요.
    오이를 절이지않고
    바로 볶으셨나봐요.
    맛나게 잘드셔야
    여름을 거뜬히 납니다.
  • 작성자화성사랑 | 작성시간 25.07.26 텃밭 가지 오이
    신선재료
    아주 맛밌어 보여요~~
    더운날 건강하세요~^^♡
  • 작성자양솔방울 | 작성시간 25.07.26 연름 찬 대표
    오이 가지 요리
    깔끔 담백 좋아요
  • 작성자금난초(자두쌀) | 작성시간 25.07.27 느낌만으로도
    만족합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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