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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가 왔기에 매콤하게 만들어 먹은 오징어덮밥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25.10.26|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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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10.27 오 맛있겠습니다.
    저두 낼은 오징어 볶음 덮밥~~따라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7 굿모닝요?
    오늘 꼭만들어
    드시와요
    산골지기님댁도
    맵지않게 하셔야
    되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10.27 새털구름 네, 맞아요.
    전 낼 건강검진이라 이제부터는 죽 먹고 다른 가족들 위해 준비해요
  • 작성자 콜라맘 작성시간25.10.27 ㅎㅎㅎ
    새털구름님
    맵다고 연신 물 마시는 남편분과 아드님 모습이 그려져서 웃음이 나네요
    그래도 오징어볶음은 매콤해야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7 맞아요.
    매콤하니
    맛만좋드만
    난리도 아니
    였네요. ㅎㅎ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5.10.27 좋은아침입니다
    손은 어떠신지요
    덜나았는데. 요리하셨나요
    그래도 맛나보이는것 어쩔수없지요
    엄지척~~~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7 아직은 불편해서
    맘대로 뜻대로
    안돼지만 애들오면
    먹이고 싶은 엄마
    며느리가 일찍 일어나서
    도움 줬어요.
    하긴 제가 거의
    다해놓은것
    버무리기만 ㅎ
  •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5.10.27 새털구름님 굿모닝
    맛은최고 ^^
    나는 보는것 만으로 매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7 굿모닝
    모모님
    저희집 가족들도
    맵다고 생난리
    며늘하고 저는
    좋아라 신났구요.
  • 작성자 화성사랑 작성시간25.10.27 매콤하니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7 저랑 자부는
    신났고
    부자는 난리 부르스ㅎ
  • 작성자 웅찌 작성시간25.10.27 조물조물
    늘 엄마의 요리에 담은 맛은 사랑이라죠
    땀흘리시며 맛나게 비비셨을 상상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7 무척 매웠지만
    모여서 먹는맛은
    최고의 반찬입니다.
    콩나물 모처럼
    무쳐놨더니 거기에
    싸서 먹었어요.ㅎ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25.10.27 비벼서 한그릇 뚝딱~~~~
    맛있겟어요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5.10.28 오징어 볶음이 매콤하게 보입니더.
    요리하는 여자분들이 더 소중하니까
    입맛에 맞춰도 됩니더.
    맛난 음식을 함께 먹는 행복감에
    멋진 가을날이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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