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갈비육수 빼서 냉동실 두었다 이베리코 (돼지고기 갈빗살) 같아요
고기는 따로 육수를 부어 삶아 건져놓고 국물을 차게 식혀서 기름을 걷어내고요
큼직만 하게 무 썰어 갈비육수 부어서 압력에 잠시 돌려서 무를 한번 삶은 후
고기랑 무를 넣고 간장 마늘 생강청 넣어 조려줍니다
저는
고기보다 무가 훨씬 맛이 좋은 거 같아요
무조림 완성입니다
무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소갈비 육수 (각종 한방재료 넣고 뺀 육수)
무 넣고요 잠시 압력솥에 돌려줍니다 칙칙 소리 나면 불 꺼줍니다
열어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이베리코 고기 삶아 건지고 삶은 국물 기름을 걷어 내고요
고기랑 무 넣고요
간장 생강청 마늘 넣어줍니다
조리기 시작합니다 센 불에서 생표고 몇 개 넣고요
반쯤 물이 졸아들면 밤 대추 넣고요
점점 색이 나면서 물이 졸아드면 약불에서 느긋하게 졸여요
맛있게 졸여졌습니다
돼지갈비 보다 고기가 부드럽고 졸여진 무 맛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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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8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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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5.10.28 저도 고기보다 무우~~ㅎㅎㅎ
가을 무우가 한참 맛들어 가겠죠. 제철요리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8 무 맛이 최고입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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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5.10.28 가을 무 졸이면 맛나지요.
한방 육수에 갈빗살 먹음직스럽습니다.^^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5.10.28 가을 무 졸이면 맛나지요.
한방 육수에 갈빗살 먹음직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