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목이 과하네요 ㅎ
아참, 무생채도 김치요리 맞지요?
김치가 한 개도 없어서
무생채 만들었어요
오늘도 유툽 따라쟁이요
무를 두껍게도 썰은^^;;;
비법은요?
썰은 무채를 물에 헹구래요
소금 고춧가루 매실액 마늘 통깨 넣고
버무리면 끝~
쪽파도 넣던데 없어서 패스했어요
원래는 설탕도 넣으라고 하던데
설탕도 패스요
매실액 넣었으니요
아삭아삭 맛난 무생채 완성이요
작은 통은 삼실 냉장고에 두고 도시락 반찬으로 먹으려구요
다른 무생채 레시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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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4 ㅎ
그러게요
영양이 아삭함한테 양보한 레시피 같아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5.11.04 가을 무 생체 맛날때죠~
비법따라 해볼께요 -
답댓글 작성자꽃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4 맞아요
가을무는 보약이래요
복숭아님도 헹궈서 만들어 보시고 맛의 차이를 비교해 보세욤
감사합니다 ^^*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5.11.13 역시 비법은 남이 하지 않는걸 하는거네요.
보통 헹구지 않고 그냥 하니까요.
무 생채 하나면
김치도 필요없고
젓가락 자주 가는 반찬이지요.
-
작성자땅꼬 작성시간 25.11.14 무생체 밥비벼먹고싶네요 ㅎㅎ
요즘 반찬맹그는게 너무실어졌어요 ㅎㅎ
게으름의 끝판왕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