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연어 먹기로 작정하고요
연어 1킬로 뱃살 부분 구입했어요
내일 아침 얼굴 피부색 훤 하게 밝은 모습일까요? ㅎㅎ
사실 남편은 연어 별로 좋아하지 않거던요 저만 좋아합니다
남편은 억지춘향으로 먹겠지요 건강에 좋다고 계속
이야기하면서 먹어야 된다고 강조하니 그래도 오늘은 잘 먹었습니다
완성입니다 무 색싹순 매운맛 뺀 양파 생 고추냉이
케이프 올려서 담아 봤습니다
뱃살 1킬로
신선한 느낌입니다
양파 1개 오이피클 준비하고요
잘게 다지고 양파 반쪽은 채 썰어 매운맛 빼려고 물에 담가 놓고요
셀러리도 한 줄 준비하고요
양파 오이피클 잘게 다지고요
양파를 절임 했다 사용하는데요 저는 그냥 썰어 절임 없이 바로 사용했습니다
마요네즈 2 스푼 정도 넣고요
식초 소금 후추 설탕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맛이게 타르타르소스 완성입니다
소스 콕 찍어 먹으니 참 맛이 좋습니다
비빔밥 한 그릇 만들어 같이 먹었습니다
밥 연어 잘게 썰어 넣고요 무 새싹순 초고추장 참기름 넣어 비비면 끝~~
요거 진짜 맛있어요
6천 원 추가하니 대왕 연어 머리 두 개 왔어요
아가미 빼고 손질합니다
대파 무 마늘 생강 넣고 물을 먼저 끓이고요
물이 끓으면 연어 머리를 넣고요 푹 끓여줍니다
뚝배기에 조금 덜어서 무 넣고 바글바글 진하게 끓여줍니다
매운 고추 좀 넣고요
마늘 대파 넣고 간을 해서
기름이 동동 뜨는 연어 매운탕까지 완벽하게 연어 풀코스 오늘 저녁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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