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채가 많아 듬뿍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요렇게~
전복도 한마리씩
*컬러무우, 당근, 애호박 채 썰어
찜기에 3~4분정도 쪄서 꺼내 식히고
*계란1개 지단 부치고
*양념장 만들고
(쪽파듬뿍, 빨강파프리카, 마늘,진간장, 참치액,깨소금,참기름, 식초 조금, 매실청 )
*냉동실 전복 꺼내 살짝 데쳐서
손질하고 썰어
대파,마늘,생강, 간장, 맛술 ,설탕 넣고 볶아 준비
*대파, 배채, 레드키위, 지단
*유럽상추 채썰어 준비 완료
큰 볼에 강황밥 담고
준비한 재료 모두 돌려 담아 줍니다
색색이 담으니 화려합니다.
*짜투리야채로 낸 뜨끈한 채수에
슴슴하게 간하고
크라비아 , 대파 띄워 냅니다.
찬은 없어도 되지만 김치와 동치미정도
휴일엔 야채 듬뿍 먹이려 나름 머리써서 만든 간장양념 비빔밥.
ㅋ
아들왈
"우와,
이 많은걸 다 먹네"
합니다.
ㅋ
밥은 조금만 넣고
방법을 조금 바꾸어 집에 있는 야채 많이 먹이기
쭈욱~
어떠세요. 이런 비빔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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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5.12.16 야채 듬북 주문하시더니
칼라플하게
이쁘게 맛나게
잘차리셨네요.
숫가락 얹을것
없지요.
늦은시간에
봤으니 다드셨을듯 ㅎ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6 새털구름님 벌써 한잠주무시고 깨셨나요?
깊은밤 편히 쉬셔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5.12.17 산골지기 서울 다녀 왔더니
늦었네요. ㅎ -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5.12.17 꽃이 피어있는것 같아요
눈이 행복하니
입은 더 행복 하시겠죠
요즈음 아이들이 야채를 싫어 하는데
좋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7 야채는 한번찌고 과일을 곁들였더니
상큼하고 자연스런 단맛이 있어 괸찮았어요.
공주님 남은 시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