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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쫄깃쫄깃한 새송이버섯 조림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25.12.18|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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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5.12.18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합니다 ㅎㅎ

    새송이버섯 조림이 반질반질
    윤기가 좌르르르르르르르~
    밑반찬으로 감사함 느끼며
    맛있게 먹을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8 울아들 젤로 좋아하는
    김장김치 국 콩나물.두부넣고 해주면 잘먹어서
    끓여놓고 그건 요리
    같지 않아서 안올리구요 ㅎ

    오전내 서있었더니
    다리 아프네요.
    엄마는 강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25.12.18 새송이가 변신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8 단짠 쫄깃
    맛납니다.ㅎ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12.18 장가 갔어도 엄마음식 좋아하는 아드님덕에 유감없이 솜씨 발휘하셨네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8 아직은 좋아하며 먹죠.
    도시락 싸는
    아들이라서
    밑반찬 만들어요.
    내일은 오전에
    잠간 땅콩조림과
    샐러드 만들어요.
    점심 송년 모임
    나가서 늦을것 같아서 오늘 미리 해놨네요.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5.12.18 쫄깃한 새송이버섯
    윤기 좌르르르~
    든든한 지원군이 계셔
    아드님 좋으시겠어요.
    할 수 있을 때까지 AS 좋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8 힘닿는데 까지
    해주고 싶은게
    엄마 맘입니다.
    싫다 안하고
    잘먹으니까요.
    며느리도 잘먹어
    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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