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혼밥이라
초증학생도 할 수 있는
라면보다 더 쉬운
배추구이로 저녁 해결했어요^^
레가토님께서 보내주신 배추 중
뿌리가 주황색인 미니배추가 하나 있어서
치즈 올려 구운 사진을 안찍었네요.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모짜렐라치즈만 잔뜩 얹어서
180도 12분 구웠어요.
간장1: 참기름1: 발사믹식초1: 꿀1로 만들어둔
오리엔탈소스 느낌의 양념 살짝 끼얹으니
간도 딱 좋고 한끼 식사로 충분하네요.
파마늘참깨 등등은 과감히 패스했어요
혼밥의 자유를 만끽하느라..ㅋㅋㅋ
저녁식사 시간을 놓쳐서 굶을까 했는데
배추구이가 너무 맛있어서
남은 반쪽도 마저 다 먹을까 고민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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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5.12.19 치즈가 올라가면 맛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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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맛김치 작성시간 25.12.19 아 전 절인 배추 남으면 담궜다가 짠기 빠지면 부침가루에 구워서 먹는데
따라쟁이 해볼게요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5.12.19 맛나 보인더
치즈들어가면 굿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5.12.19 배추전에 치즈 요리는 첨 봐요.
30여년 배추전 꾸버도
맨날 가루만 꺼냈는데요.ㅎㅎ
배추 심을 땐 항암배추- 짜리몽탕
또 한가지(사진의 배추) - 약간 길쭉함
이름 기억했는데...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5.12.19 배추구이 참말로
맛나겠어요
이것도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