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나이에 비해서 손주들 입맛하고 같습니다 ㅎㅎ
떡볶이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지 않으니 집에서 떡볶이 잘하기 쉽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밖에 나가서 먹는 건 더욱더 없을 테고요
마음먹고 떡볶이 했습니다
가래떡
어묵
소고기 차돌
메추리알
구워놓은 와플떡
치즈 준비했어요
지난번 과일 갈아서 만든 고추장을 육수에 풀어서 했습니다
완성입니다
치즈 올려요
가래떡 1 봉지
어묵
메추리알
과일 갈아 만든 고추장에 몇 년 전 만든 토마토 고추장 한 수저 넣고요
육수에 풀어줍니다
가래떡 어묵을 먼저 넣고요
메추리알 넣었습니다
바나나 한 개 먹어치워야 해서 통째 넣고 숟가락으로 꾹꾹 잘라요
차돌 몇 조각 구워요
기름 빼고 노릇하게
국물이 걸쭉하고 좋습니다
차돌 올려서 사진 찍는다는 게 먹기 급해서 깜박하고 먹다 아차 ~하고 뒤늦게 올려서 찍었어요
다 먹고 밥 한 수저 넣어 비벼서 먹고요
오랜만에 만들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저녁은 생략하고 싶은데 남편은 안될 것 같아요 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1.03 ㅎ~좋네요.골라먹는 재미있는 와플떡 볶이~ 오늘의 메인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6.01.03 나두 떡볶이
해먹으려고
가래떡 썰어
놨는데 손이
안가네요.
모모님하신것보니
내일 해먹어야
겠어요.
어묵이
없는데 떡볶이엔
어묵인데 말입니다. -
작성자화성사랑 작성시간 26.01.03 아이구나
떡볶이 침꼴깍~~
제가 좋아 하는 것
다 들어 가고
을매나 맛날까요
-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1.03 고추장도 재료가 다양하고 특별하네요.
떡볶이 좋아하진 않지만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