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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겨울철 영양과 맛을 충족하는 시래기국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1.18|조회수1,422 목록 댓글 5

시래기국 두 솥 푹 끓였습니다.

 

 

겨울 대표적인 저장식품이라 하면 

바로 이 시래기이지요.

 

 

가칠봉농원님의 시래기 전용 무청 500g 삶았어요.

지 물에 몇시간 담가두었다가 서너번 헹구며

이물질이 있는지,

질긴 식감이 있는지 

손으로 살펴가며 손질합니다.

 

쌀뜨물 받아놓고

들깨가루, 대파, 청홍고추, 다진마늘 준비했어요.

 

 

육수는 미리 준비해둡니다.

 

 

알맞게 썰어

된장, 마늘, 청홍고추 넣었어요.

짭쪼롬한 집된장 좀 많이 넣어야

찌개나 국을 끓이면 간이 딱 된답니다.

 

 

양념한 시래기는 

소분하여 냉동보관 해 두면

요리하기가 한결 수월하지요.

 

 

준비해 둔 육수에 

쌀뜨물을 섞어 팔팔 끓인 후~

 

 

버무려둔 시래기를 살포시 넣어

팔팔 - 88도 아니고요.ㅎ

다른 일 하며 넘치지 않도록 살펴봅니다.

 

 

마지막에 들깨가루와 대파 넣어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했어요.

국은 많이 끓여야 더 맛나지요.

장건강은 물론 뼈건강, 면역력까지 챙겨주는

시래기 정말 영양덩어리입니다.

 

 

언제 먹어도 속이 편안하다며

어르신들이 좋아라 하십니다.

국 한 솥에서  8그릇 나왔어요.

 

 

속을 뜨끈하게, 든든하게 해 주는 시래기국

가칠봉농원님의 시래기 덕분에

1키로 모두 떨이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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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 작성시간 26.01.18 구수하겠습니다..
    냉동실 시래기 구출하러 가야겠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8 시래기를 구출해주세요.ㅎㅎ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1.18 ㅎㅎㅎ 시래기국은 맞아요.
    많이 끓여야 맛 있어요.
    집된장 많이 넣어야 간도 맞구요.
    맛밌는 들깨시락국 한솥, 두솥 ~~어데로 갈까요?
  • 답댓글 작성자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8 된장이 푹푹 줄었어요.
    일회용기 떨어진 줄 모르고 있다가...ㅠㅠ
    시락국은 사람들의 배속으로~ㅎㅎ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1.18 시래기국
    나도 한솥 끓여서
    저장해 놨지요
    겨울엔 요국만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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