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가 먹고 싶은 날
간편하게 해 먹는 제 스탈입니다.
자른 당면 딱 한 웅큼 100g 정도입니다.
물에 한번 헹궈서 납작 팬에 물 한컵, 간장 두 숟가락 넣어
뚜껑을 덮어 둡니다.
텃밭에 부직포 덮어씌운 시금치
씻어 다듬어 놓고~
야채어묵과 대파, 양파 준비했어요.
야채 준비하고 보니
당면이 어느 정도 퍼졌어요.
그 위에 시금치를 올리고
준비한 어묵, 대파, 양파 모두 올려 뚜껑을 덮어 익혀요.
뒤적여주며 간을 보니 싱거워
간장 1수저, 설탕 1티스푼 더 넣었어요.
그래도 아주 삼삼한 정도...
마지막에 참기름 두르고 통깨 뿌려 마무리했어요.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부드러워 잡채만 먹어도
속이 편안하답니다~
시금치가 많이 있으니
설명절에 준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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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2.09 new
한끼 간단히 해결인데요~추천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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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연다미 작성시간 26.02.09 new
우와~~~
잡채가 깔끔 담백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거 배워 갑니다.
따라 해보고파요~^^ -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6.02.09 new
깔끔한맛
느끼하지 않아 제가 아주 잘 먹을것 같아요
레시피 가져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 26.02.09 new
저수분 잡채네요.
예전에 방문 판매 스텐 냄비 판매하시는 분들이 이런 거 시연 많이 하셨는데.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았지요.
잊고있었는데 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하늘로 작성시간 10:18 new
저도 잡채 좋아하는데 저렇게 하면 칼로리 많이 줄일 수 있겠네요...
한 번 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