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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나물과 찰밥

작성자고이| 작성시간26.03.02|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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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6.03.02 아이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온종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맛나게 드실 어머님 생각 제가 다 흐뭇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엄마 친구분이 부러워하셨다네요
    “난 아직도 내가 해먹여야 해~~”
    ㅎㅎ
    (저는 살짝 부러웠어요🤣)

    온종일 서서 종종거려보니 그간 엄마의 헌신과 노고에 다시금 고개숙여지기도 했어요.
  • 작성자 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26.03.02 많이 준비하셨네요..
    배달 포장도 예쁘구요.
    집안 볼이 몽땅 출동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볼 반찬통 냄비 팬 총출동이었어요
    옆지기 설겆이 시켜가며....ㅎㅎ
    오랜만에 대보름을 정식으로 맞아보네요
  •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6.03.02 잘하셨어요.
    효녀십니다.
    어르신분들
    연세 드시면
    당연히 자손들이
    해다 드려야지요.
    나눔의 기쁨은
    흐뭇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간도 잘 맞고 맛있다는 평가를 주셔서 조금은 안심이에요.
    시댁도 친정도 이젠 절기음식 잘 안챙기시니 기회 될 때마다 제가 해드려야겠어요.
  •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6.03.02 하루를 투자하신 보람이
    많은분들께 기쁨을 드릴수 있어
    보람있으시네요.
    먹기는 쉽지만
    만드신분의 노고는 어찌 다 헤아릴까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이렇게 시간과 정성이 투자되는 요리가 또 있을까 싶어요.
    우리 어머님들 진짜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하루 투자한 덕분에 친정 시댁 절친들까지 챙겨줄 수 있어 보람있는 수고였어요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6.03.02 우와~~~
    나물 가짓수 보고 놀라고
    나눔. 하시는 마음에 놀라고~~~
    복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어쩌다보니 숫자가 많아져서 저도 깜놀했어요.ㅎㅎ
    공주님께도 복을 담아 드립니다🙇‍♀️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6.03.02 우와 많이 하셨어요.
    예전 제 모습인줄
    ~ㅎㅎㅎ
    저도 하다보니 많네요.
    밥은 한번만 했는데 낼 아침에 한번 더 할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선착순안에 들려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ㅋㅋㅋ 양념을 달리하신 갖가지 나물 반찬 보고 많이 배웠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아름향기 작성시간26.03.03 아이고 많이도 하셨네요~~ 얼마나 종종 거리며 힘들게 하셨을까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남편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는 겁니다. 정갈한 솜씨가 받는 이들 맛나게 드셨을 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엄마가 해주실땐 당연스레 여겼는데 해보니 정말 보통 일이 아니란걸 깨달았어요.^^ 맛보다는 정성으로 기쁘게 받아주셨을테지만 제 마음은 뿌듯했어요.
    아름향기님도 건강과 행복 모두 받으십시요🙇‍♀️
  •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26.03.03 오늘은 정월대보름임을 잊을 수 없네요.
    울 친사모 요리님들의 정월대보름 축제
    특별식이 차려졌으니요.

    이래서 울 친사모는 특별한 카페인가 봅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 세시풍습
    지헤롭게 잘 계승해나가는 것을 보니요.

    오늘은 정말 건강 풍성한 밥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점점 잊혀져가는 고유의 풍습들 중
    특히 먹거리는 나서서 지키고 싶어요
    얼마나 귀하고 값진 의식인지
    이 나이가 되어서야 깨닫습니다^^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6.03.03 와우~ 나물 9가지는 명함도 못낼 음식들이 즐비하네요.ㅎㅎ
    가지런히 담긴 음식들 받은 댁에선
    얼마나 좋을까요?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이님 댁에 더 많은 복이 들어올거에요.
    온가족 건강을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3 레가토님 큰 살림에 비하면 소꿉장난인걸요^^ 맛은 자신할 수 없지만 정성으로 들이댔어요.ㅎㅎ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시고
    복을 기원해주셔서 더 큰 기쁨입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6.04.01 고이님 좋은아침 ~^^
    3월 요리마당 우수상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표글 참고해주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어머나^^;;;;; 고맙습니다
    여행중이어서 기쁜 소식을 이제서야 보았어요.
    꽃피는 4월도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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