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쫄깃 한 식감 육회 비빔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남편이 워낙에 육회를 좋아하는데 어찌 손주까지 육회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육회는 정말 구입 잘해야 합니다
집에서 조금 가면 도축장 급 정육점 가서 구입해왔니다
육회용 고기 키친타월 가지고 핏물 잘 닦아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소금 설탕 마늘 대파 흰 부분 잘게 썰어 같이 섞어서
양념장 만들었습니다
완성입니다
적채 양배추 로메인상추 파프리카 곰취잎 썰어 같이 담았습니다
500그램 핏물 잘 닦아줍니다
볼에 담아 펴줍니다
만든 양념장
양념장 넣어
주물러서 간을 보고 맛을 조절합니다
로메인상추
조금 썰어줍니다
밥 아래 펴주고요 채소 닦아줍니다
육회 올리고 양념고추장 올려서 참기름 한 방울 떨어트려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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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만두사랑 작성시간 26.05.25 new
우~와
육회 너무 좋아하는 1인
인데
예쁜육회는 처음본듯요
솜씨들이 다 좋으세요
저는 엄청좋아하는데
집에서하는건 엄두가 안나서요~~
다음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아 ~~그래요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남편이랑 손주들 좋아해서 만들었습니다
요즘 고기집 가면 육회 소스도 주는데 있어요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 26.05.25 new
육회 먹을줄 몰라서
못 먹었는데
육회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22 new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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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09:45 new
모모님 자주 애용하시는 정육점이라
신선한 고기는 알아서 주시겠지요.
알록달록 야채와 함께 엄지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