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육회용 소고기 양이 많아서 양념을 해서 냉동실 두었다 꺼내 잡채를 할까 하다 그래도 아침저녁 국이 필요하니 국으로 급 변경했습니다 감자 깎아 둔 것도 있고요 주말 저녁이면
늘 채소칸 비워야 하고요
뜨끈하게 좋습니다
육회용 소고기
양념을 합니다
조물조물해서 냉동실 넣어둔 거 꺼냈습니다
볶아줍니다
볶아서 건더기 건져 따로 두고요
감자는 채썰어 소금물에 잠시 두었습니다 잘 부서지지 말라고요
양파도 채 썰고요
아싹 이 고추
파프리카 당근
쪽파 이때 까지는 잡채를 할까 생각을 하다 뜨끈하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급 변경해서 순간적으로 짬뽕으로 변경했습니다
올리브유 에 고추가루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 넣어 고추기름 내고요
감자 양파 먼저 넣어 볶습니다
골고루 볶은 후
볶아둔 고기를 넣고
고추 파프리카 채소를 넣고 굴소스 한 수저 넣고요 나른하게 볶아줍니다
양이 많아 건더기 따로 좀 건져 두었습니다
사골육수 조금 부어줍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구운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쪽파 넣고요 재료들이 물컹거리지 않고 끓으면 마무리합니다
전분물 조금 넣었습니다
뜨끈하게 먹으니 속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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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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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6.01 싱싱한 육회용 고기이니
뭘 해도 맛나겠지요.
감자 넣은 짬봉 국 대용으로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1 육회용 이라 기름이 적어서 더 단백한 맛이 있드라고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01 감자 짬뽕~~진하고 걸죽하니 맛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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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1 나이가 들어가니 매 끼니때 마다 뜨끈한 국이 좋드라고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