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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휴게소 알감자 버터구이

작성자레가토|작성시간26.06.08|조회수84 목록 댓글 7

 

달달한 간식이 땡길 때,
알감자 버터구이 했어요.
 
 

감자 농사가 잘 안되어 모두 자잘해요.
수세미로 문질러 씻다가 칼로 깎았어요.
작은 감자는 쪄서 껍질 벗겨도 수월하게 벗겨지지요.
 
 

감자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 
천일염 풀어 센불에서 삶아요.
이 때 너무 많이 익히면 부스러지니
90~95% 정도가 좋은것 같아요.
 
 

열오른 팬에 버터 한 수저 흔들흔들~
 
 

소쿠리에 받쳐 둔 감자 넣고
 

손잡이 잡고 또 흔들흔들~
뒹굴러 줍니다.
 

마지막에 설탕 뿌려주고
파슬리 가루 뿌려주면 완성~
 
 

따끈할 때 맛보고
요건 들고 가는 용으로 일회용 대접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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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08 요증 알감자가 음청 맛나지~예
  • 작성자꽃잠 | 작성시간 26.06.08 우와
    맛나겠어요

    1접시 주문이요^^*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6.06.08 제철이라 맛도 좋은감자
    파슬리가 한목 하네요
    이쁘고 맛나게~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6.09 제철간식
    잘하셨네요.
    해마다 꼭한번씩은
    해먹는 간식입니다.
    저흰 아직 감자
    안캤네요.
  • 작성자모모 | 작성시간 26.06.12 휴계소 감자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없이 손이 가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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