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게 무치는 김에
한가지 요리 더 했네요.
재료가 있고 죽순도
있어서 만들었지요.
들깨 가루에 볶아놓은 죽순입니다.
죽순입니다.제가 직접 잘라다
손질했어요.
오늘은 더 얇게 썰어서 했더니
부드럽고 맛나네요.
녹색식품님 당근.파프리카.양파입니다
들.참기름에 볶아서 채소도 합방
들깨가루와 물 조금 넣어서
볶았어요 육수가 옆솥에서
끓이는 중이라서 물 넣고
담았답니다.
역시 땅끝해남집 흑임자 듬북
아낌없이 넣었어요
한통담아놓구 오늘 도착하는 애들
갖고가고 싶은 만큼 담아 주렵니다.
촉촉 부들부들한 죽순채 볶음
완성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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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공주 작성시간 26.06.13 좋은아침입니다
어찌 주무시지도 않고. 반찬을 만드실까요
자식이 뭐라고~~~
가족이. 모이면
오늘도 웃음이 떠나지 않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자도 캐고
산딸기도 따러
옵니다
다 즈희들 먹을것
가지러 오는 수준
일은 안도와 줍니다.
아들왈 뭐하러
농사는 하냐고
하지 말란 말만
하지 1도 안도와 주네요.ㅎ
올핸 고구마 캐러
오랬더니 고구마 안먹는다고
심지도 캐지도 말라네요. ㅠㅠ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6.13 ㅋ~주지 마세요.
엄마 힘드시니까
그러는건데
안 먹으면 농사 접으실까 하는 맘이 드나 봐요
ㅎㅎㅎ
그냥 그러려니
자식은 그런 거예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6.13 죽순볶음 맛나겠어요.
평생 자식 뒷바라지 하는
부모의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