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님 야채 나눔 박스속 야채들 총동원해서
도토리가루로 묵 쑤어 굳혀둔거 꺼내
재료들이 훌륭하니
모처럼 주부놀이 즐겁게 했어요.
도토리묵은 꺼내 뜨건물에 한번 데쳐내구요.
상추,쑥갓,깻잎,청홍고추,오이,양파,당근
데친 도토리묵에는 들기름과 소금으로 밑간해두고
각종 야채들 손질하고
진간장4,고추가루2,원당1,매실액1,조청1,참치액1,
마늘넣고
양념장 만들어 야채와 도토리묵에 넣어 섞은다음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지막을 ...
갠적으로 무침에 들가는
야채들이 맛있어서
순삭해요.
햐~~이 맛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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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있는 재료들로만 해도
뚝딱 맛나는 반찬이니 꼭 해드시고
쉬엄쉬엄 일하세요 -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 26.06.14 도토리묵은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죠.
야채 많을땐
최고의 안주감 -
답댓글 작성자나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러네요
있는 야채들만 넣고 하는데
레가토님 쑥갓 깻잎 향이 너무 좋았어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6.15 도토리묵 색이 진하네요.
야채 무침 상큼하게 잘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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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여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저는 야채파
야채만 골라 묵어요 ㅎ